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61 페이지
  • “쿠싱 다른 팀에서 활약하는 걸 보고 싶다…얘기하고 싶었는데 영어가 안 돼서” 한화 새 클로저의 진심고백[M…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쿠싱이 다른 팀에서 활약하는 걸 보고 싶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16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다시 한번 우완 이민우(33)를 마무리 상황에 많이 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주중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서도 이민우를 맨 뒤에 가장 많이 사용하되, 고정 마무리라고 못 박지는 않았다.김경문 감독은 “마무리 자리는 민우가 하지 않을까 싶다. 당분간 좀 열어놓으려고 한다. 투수가 어느라 잘 …

  • "10대 소녀 구하고 숨졌다"…MMA 파이터 영웅적 행동에 키르기스스탄 눈물→데뷔전 68초 암바승 격투가 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직 MMA 파이터가 바다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키르기스스탄 매체 '인코르'는 1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메데트 지날리예프(1995~2026)가 지난 12일 어린 소녀를 구조하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극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인근의 박투우-돌로노투 마을 해변에서 빚어졌다. 당시 10대 소녀 4명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

  • 이범호 미소 “타점 200개 페이스 아닌가” KIA의 괴수 타격, 위즈덤과 다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은 119경기에서 35개의 홈런을 쳤다. 이는 30홈런을 기대했던 KIA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치였다. 여기에 1루와 3루 모두 수비를 소화하며 부상자들에 비상이 걸린 KIA 내야에서 수비로도 나름 공헌했다. 한 시즌에 35개의 홈런을 쳤다면 그 자체로도 재계약 대상자다. KBO리그 역사상 35홈런을 치고 재계약에 이르지 못했던 외국인 타자는 메이저리그…

  • '1위인데' KT 이강철 감독의 한숨…소형준 복귀 "더 늦어진다"→안현민 "2주후 재검 예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수원=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4승 1무 15패. 현재 KBO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KT 위즈지만, 이강철 감독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단 1승(4패)에 그치며 하락세를 타고 있는 데다, 팀의 '차포'에 해당하는 핵심 전력들이 연이어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다. 헐거워진 불펜과 마음에 차지 않는 타선 속에서 에이스의 복귀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그마저도 제동이 걸렸다.이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

  • SK 뛰었던 메릴 켈리, '투수 무덤' 쿠어스필드서 완투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투수 메릴 켈리가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필드에서 완투승을 기록했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덴버주 콜로라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원정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이날 애리조나의 우완 선발 켈리는 9이닝 1실점 4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으로 완투승을 기록했다. 9이닝동안 던진 공은 딱 100개였다…

  • "우리 아들 월드컵 안 갑니다" 뽑지 마세요…한 나라의 대표팀을 이용해 먹다니→아버지 일방 통보+튀니지 감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9세 유망주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나갈 기회를 스스로 차버렸다.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유망주 루에이 벤파르하트가 아버지에 의해 차출이 거부됐다고 말했다. 튀니지는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 네덜란드, 스웨덴과 F조에 속했다. 26명의 선수를 선발한 라무시 감독은 독…

  • [오피셜] 한화, '쿠싱은 이제 없다' 원종혁도 동반 말소→화이트+김종수 등록…16일 KT전 라인업 공개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와 주말 시리즈 두 번째 맞대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전을 치른다. 앞서 한화는 지난 15일 KT와 주말 시리즈 첫 맞대결을 치러 5-3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을 달성했다. 이후 윤산흠-이민우-이상규로 이어진 불펜진이 한 점 차 리드를 지킨 가운데 페…

  • 한국 축구, 여자 U-20 월드컵서 프랑스·에콰도르·가나와 대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에콰도르, 가나와 맞붙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2026 FIFA 여자 U-20 월드컵 조추첨식을 열었다.조주첨 결과 2포트에 속했던 한국은 프랑스(1포트), 에콰도르(4포트), 가나(3포트)와 함께 …

  • '황인범·김민재·이강인 이어 오현규까지' 홍명보호, 명단 발표 눈앞인데 몸상태 우려 커졌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OSEN=우충원 기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홍명보호에 또 하나의 변수 가능성이 생겼다. 최근 절정의 흐름을 보이던 오현규가 결국 베식타스 최종전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유는 근육 통증이었다.베식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리제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리제스포르와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하지만 경기 하루 전 공개된 선수단 명단에서 오현규의 이름은 빠졌다.구단도 상황을 설명했다. 베식…

  • “매일 잘 던져야 한다” LG 20억 외인 투수, 생존 미션 1단계 통과…송구 실책 없었더라면 QS 가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OSEN=문학, 한용섭 기자] “매일 잘 던져야 한다”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생존을 위한 1단계는 통과했다. 그러나 매 경기 투구 내용에 따라 팬들의 방출 여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치니로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전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에 관해 질문하자, “매일 잘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치리노스는 부상 복귀전이었던 지난 9일 한화전에서 3⅔이…

  • 이래서 KIA가 '연봉 24억' 안겼다…'2G 연속 무사사구 QS' 안정감 찾은 1선발 네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1선발다운 모습을 보였다.네일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3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네일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00에서 3.71로 하락했다.네일은 경기 초반부터 위기를 맞았으나 실…

  • 'ERA 0.93 특급' KIA 이러려고 아꼈다, 또 4아웃 진땀승…"불안해도 좀 그만 던져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나는 불안해서 공을 많이 던지는 스타일인데, (이)동걸 코치님께서 좀 그만 던지라고 하셔서…."KIA 타이거즈 마무리투수 성영탁은 5월 들어 4경기밖에 등판하지 않았다. 좀처럼 세이브 상황이 생기지 않아서다. 불펜에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가도 갑자기 점수차가 벌어져 공을 내려놓을 때도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2~3점차에 자꾸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하는데, 한두 점 이렇게 지다 보니까 (성영탁을) 쓰기도 안 쓰…

  • "후배들 잘못하고 있는 것" 김태형 감독의 일침…전준우를 밀어내야, 롯데 강해진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배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팀 타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15일 경기 후를 기준으로 선발 평균자책점이 3.77로 리그 1위에 올라있다. 2위에 랭크돼 있는 두산 베어스(ERA 3.88)와 함께 유이하게 3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할 정…

  • '김하성이 끝냈다' 보스턴 상대 연장 결승 득점…타석에선 무안타, 땅볼→땅볼→땅볼→땅볼→0.077 추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무안타에 그쳤지만 결승 득점을 올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김하성의 타구는 모두 내야를 벗어나지 못했다. 1할대였던 타율이 0.077으로 내려앉았다. 2회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3루 땅볼로 아웃됐다. 보스턴 3루수 케일럽 더빈이 넘어지면서…

  • 수술로 1년 날리고, 비자로 3주 날리고...온 우주 '억까'에도 굴하지 않은 로젠버그, 마침내 NC전 선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3

    [더게이트]"마침내(Finally)" 케니 로젠버그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고 KBO리그 마운드에 선다. 지난달 21일 6주 계약을 체결한 지 3주 하고도 5일 만이다. 골반 수술과 소속팀 없는 공백기, 비자 지연으로 날아간 26일의 시간까지 숱한 장애물을 헤쳤다. 로젠버그는 천신만고 끝에 16일 창원NC파크 마운드에 오른다.지난해 로젠버그는 키움의 유일한 외국인 투수였다. 총액 80만 달러(약 11억 9200만 원)에 계약을 맺고 시…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