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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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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베테랑 스노보더 캠 볼턴의 마지막 올림픽이 무산됐다.볼턴은 지난 9일(현지 시각) 훈련하다가 추락 사고를 당했다.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결국 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만큼 사고 직후에는 신중하게 상태를 지켜봤다. 하지만 사고 다음 날부터 통증이 심해졌고, 정밀 검사 결과 목뼈 두 곳이 골절된 것으로 진단받았다.볼턴은 앞서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노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