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61 페이지
  • 이래서 투수들의 무덤 갔구나…'연봉 70억에 비즈니스 항공권까지' 36세 일본인 투수 대박 계약 성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는 연봉 이상의 특급 대우로 스가노를 사로잡았다. 콜로라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36)를 영입했다고 1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1년 510만 달러(약 73억 원)가 계약 조건이다. 미국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계약 세부 조건도 공개했다.…

  •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8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경질 위기에 내몰렸다.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제 토트넘 홋스퍼 FC 수뇌부가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이는 이미 몇 주째 이어졌다"고 보도했다.이어 "팬들의 상당수는 그의 경질을 요구하고 있다. 경기 종료 휘슬과 함께 쏟아진 야유는 성난 민…

  •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8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해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롯데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김용희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선수 30명이 참가한다.FA 자격 취득 후 1년 3억 원 계약을 맺은 베테랑 투수 김상수를 비롯해 구승민, 이…

  • 차준환, 점수 발표되자 웃음기 싹…무결점 연기에도 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7

    #동계올림픽[앵커]차준환 선수는 연기를 마친 뒤 주먹을 불끈 쥐어보일 정도로 스스로 만족스러운 무대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습니다.이유가 뭔지, 양정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차준환/피겨 대표팀 : 100점 주겠습니다!]차준환은 이번만큼은 흔들리고 싶지 않았습니다.점프 과제를 연이어 깨끗하게 성공했고, 스텝 시퀀스에선 큰 환호가 터졌습니다.연기를 마친 뒤 스스로도 확신에 찬 표정이었습니다.[차준환/피겨 대표팀 : …

  • “복싱이 UFC보다 훨씬 우월해” 복싱 3체급 석권 스티븐슨, UFC 챔피언 토푸리아에게 ‘링 위 한판 대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9

    세계 최정상급 복서 샤커 스티븐슨이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를 공개 도발했다. 장소는 케이지가 아닌 복싱 링이다.스티븐슨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출신 유튜버 에이든 로스의 라이브 방송에 테렌스 크로퍼드와 함께 출연했다.대화 주제는 자연스럽게 복싱과 MMA의 차이로 흘렀다. 로스가 UFC의 위상을 치켜세우자, 두 챔피언은 고개를 저었다.크로퍼드는 더 단호했다.“UFC가 복싱보다 위에 설 일은 없다.”스티븐슨도 거들었다.“비교 자체가…

  • 김동성 제쳤던 오노, 韓 탈락시킨 후배에 "너무 서둘렀다" 쓴소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6

    미국 쇼트트랙의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잇따라 넘어진 후배 코린 스토더드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오노는 11일(한국 시간) 야후 스포츠 데일리에 출연해 "세계선수권이나 월드컵 챔피언이라 해도 올림픽에 나서면 기대와 압박감이 한층 커진다"며 "코린 스토더드는 너무 서둘러 밀어붙였다"고 밝혔다.오노는 올림픽에서만 8개(금 2개·은 2개·동 4개)의 메달, 세계선수권에서 6개의 금메달을 딴 미…

  • 여자배구 정관장 정호영, 손가락 부상으로 '최소 4주' 결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1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주축 미들 블로커인 정호영이 손가락 부상 여파로 사실상 시즌을 접게 됐다.11일 정관장에 따르면 정호영은 지난 7일 GS칼텍스와 홈경기 때 상대팀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공격을 블로킹하다가 왼쪽 중지를 다쳤다.정호영은 병원 검진 결과, 손가락 골절로 확인돼 안정을 위해 최소 4주 이상 부목으로 고정해야 하는 상황이다.따라서 정호영은 사실상 남은 시즌 경기에 뛰기는 쉽지 않…

  • 韓 쇼트트랙과 충돌한 美 선수의 항변, 곽윤기도 끄덕 "억울하긴 하겠다, 원래 잘 하는 선수인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1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에서 불의의 변수로 메달이 무산된 한국 대표팀. 10일(한국 시각) 준결승 2조에서 넘어진 미국 선수와 충돌한 여파가 컸다.한국 대표팀은 이날 준결승 레이스 중반 김길리(성남시청)가 미끄러져 넘어진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와 부딪히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예기치 못한 사태에 대표팀은 3위로 레이스를 마치면서 2위까지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놓쳐 메달이 무산됐다. 후반 역전을 노리…

  • 韓크로스컨트리, '금지 물질' 검출에 실격…"의아하다"(종합)[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9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가 금지된 불소 왁스 검출로 실격 처리됐다.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은 10일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70위 74위에 머물러 탈락했다.그러나 경기 후 국제스키연맹(FIS)의 장비 검사에서 두 선수의 스키에서 금지 물질 양성 반응이 나와 실격 처리됐다.불소 왁스는 눈 표면의 물기…

  • “저렇게 던지면 하나도 안 힘들어요” KIA 김선빈은 배팅볼 투수로 변신해도 야잘잘…2루 아성 굳건하다[MD…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8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김)선빈이 저렇게 몸 만드는 거죠.”10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KIA 타이거즈 타자들은 9일에 이어 야외 메인 그라운드에서 타격 및 수비훈련에 나섰다. 전날과 조편성도 흡사했다. 그런데 김선빈은 전날처럼 김도영, 제리드 데일과 함께 움직이지 않았다. 김도영과 데일이 3루 덕아웃 앞에서 펑고를 받는 동안 배팅볼 투수로 변신, 다른 조의 타격훈련을 도왔다.단순히 공 1~2개…

  • '스노보드 베테랑' 허망하게 마지막 올림픽 접는다…"가슴 찢어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9

    호주 베테랑 스노보더 캠 볼턴의 마지막 올림픽이 무산됐다.볼턴은 지난 9일(현지 시각) 훈련하다가 추락 사고를 당했다.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결국 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만큼 사고 직후에는 신중하게 상태를 지켜봤다. 하지만 사고 다음 날부터 통증이 심해졌고, 정밀 검사 결과 목뼈 두 곳이 골절된 것으로 진단받았다.볼턴은 앞서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노장이지만…

  • 25살 한국계 미국인이 벌써 '레전드'…후계자들이 도전자가 됐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킴이 자신의 후계자들과 경쟁한다. 아직 25살 대학생 나이일 뿐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한 레전드이자 10대 스노보더들의 우상으로 통한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는 공교롭게도 한국과 인연이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게 됐다. 한국 국가대표 최가온, 한국계 미국 국가대표 베아 킴이 그들의 우상인 클로이 킴과 선수와 선수로 마주한다. 미국 LA 타임스…

  • "올림픽은 끔찍하다, 여자도 출전할 수 있게 해 달라"...'세계 최고' 女 선수의 간절한 외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녀 평등한 스포츠를 원하지만, 한 특별한 종목은 여전히 불평등에 갇혀 있다. 핀란드 매체 'ABC뉴스'는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남녀 평등한 동계올림픽으로 칭송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번 대회에서 여성 선수의 참가율이 47%를 기록할 것이며, 50개의 여성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라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완전한 성평등은 아니다. 노르딕 복합은…

  • '어쩌나, NC 조건이 더 좋았네' 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150만달러 계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7

    페디는 2024년 31경기에서 9승 9패 평균자책점 3.30을 올렸으나 지난해엔 3개 팀에서 4승 13패 평균자책점 5.49로 부진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4승 55패 평균자책점 4.94다. 이형석 기자

  • “(한)준수 25홈런 칠 수 있다” KIA가 박경완·강민호·양의지 잇는 포수를 배출한다? 꽃범호 이래서 열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1 조회 6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한)준수 8~90경기 넘게 나가면 15개는 쳐야죠.”10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KIA 타이거즈 타자들이 연이틀 야외 메인구장에서 타격훈련에 나섰다. 모처럼 파란하늘 아래에서 밀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김주찬 타격코치가 개개인에게 피드백을 제공했고, 한발 뒤에 떨어진 이범호 감독도 거들었다.이범호 감독은 2019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꾸준히 KIA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