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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분데스리가 시장가치 베스트 11의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김민재의 이름은 없었다.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하며 시장 가치 베스트 11을 내놨다.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해당 명단에는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 자말 무시알라, 레나르트 카를, 마이클 올리세, 알폰소 데이비스, 알렉산다르 파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