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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 넘어뜨린 美선수, SNS 통해 “피해 입은 선수들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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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4

    [뉴스엔 김재민 기자]김길리와 충돌해 한국의 메달 도전을 좌절시킨 미국 쇼트트랙 선수 코린 스토더드가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실수를 사과했다.스토더드는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과 메시지를 전했다.스토더드는 "어제의 경기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팀 동료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내 충돌로 영향을 받으 다른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다"고 적었다.또 스토더드는 "어제 있었던 일 어느 것도 의도한 것은 아니었고, 올림픽에서 …

  • ‘서브 대폭발’ GS, 페퍼 잡고 4연승 질주했지만...MB 오세연 부상 이탈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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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5

    GS칼텍스에게 영광과 상처가 동시에 남은 승부였다.GS칼텍스는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 5라운드 홈경기 세트스코어 3-0(25-21/25-18/25-21)으로 이겼다.이 승리로 5라운드 지금까지 네 경기 모두 이기며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4연승으로 늘렸다. 15승 13패 승점 44점으로 4위 IBK기업은행과 승점 동률을 이뤘지만 승수에서 앞서 4위로 올라섰다. 페퍼저축은행은 11승 17패 …

  • 최가온, 실수에도 결승 갔지만... 또 삐끗하면 '메달과 안녕'이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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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5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기대주 최가온이 다소 아쉬운 예선 2차 시기로 인해, 1차에서 기록한 점수와 함께 예선 6위로 결승에 올랐다.최가온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무리 없이 결승으로 향했지만, 결승에서 같은 실수가 나온다면 메달권과는 멀어진다.최가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서 82.25의 최종 6위로 결승에 진출했다.17세…

  • "내일 아침 경질" 팬들 조롱 현실로…강등 위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8개월 만에 쫓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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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5

    [더게이트]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지난해 6월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8개월 만이다.토트넘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결정했다"라며 "미래를 함께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과 지원을 주려 노력했으나, 최근 결과와 경기력을 고려할 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영국 공영방송 BBC와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랭크…

  • '김길리 덮치더니...' 악플 대폭발에 결국→'공개 사과' 고개 숙였다 "의도한 건 아니었어, 당분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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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9

    스토더드는 11일(한국 시각)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날(10일) 일어난 결과에 대해 나의 팀원들을 향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다(I want to publicly apologize to my teammates for my results yesterday)"고 밝혔다.이어 스토더드는 "또한 저의 충돌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다른 모든 스케이터 분들을 향해서도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고 싶다(Also to every ot…

  • GS 초비상! 들것에 실려나간 '대들보' 오세연…장충 뒤덮은 무거운 침묵 [장충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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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6

    [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GS칼텍스에 말 그대로 '초비상'이 걸렸다. 공들여캐워낸 젊은 미들블로커가 쓰러졌다.11일 장충체육관.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의 경기. 2세트 도중 갑작스런 침묵이 장충을 뒤덮었다.1세트를 따낸 GS칼텍스가 2세트에도 막 리드를 잡은 상황이었다. 6-10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시작된 김지원의 날카로운 서브가 승부를 뒤집어놓았다. 김지원은 서브에이스 하나 포함 …

  • '대전 예수'라 불렸는데...MLB에선 이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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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7

    (MHN 유경민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는 이른바 '대전 예수'로 불리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MLB)에선 치열한 생존 경쟁에 놓였다.'MLB'에서는 지난 10일(한국 시각) 각 팀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을 전망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선발 명단에는 헌터 브라운, 이마이 타츠야,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마이크 버로우스,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 스펜서 아리게티 등이 포함됐지만, 와이스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KBO리그에서의 위상과…

  • '韓 쇼트트랙 메달 꿈 빼앗은' 미국 스토더드, 사과문 SNS 게시…"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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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 이후, 미국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결국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 사과글을 올렸다.경기 중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온라인상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선수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상황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레이스 사고를 넘어선 논란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스토더드는 11일(한국시간) 인스타그…

  • 토트넘, 토마스 감독 전격 경질...부임 8개월 만에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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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6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올 시즌 심각한 부진에 빠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까지 이어진 부진 속에 강등 위기까지 겹치자 구단 수뇌부가 결국 초강수를 꺼냈다는 평가다.토트넘 구단은 1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이로써 프랭크 감독은 지난해 6월 브렌트퍼드를 떠나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지 불과 8개월 만에 자리…

  • “큰 키를 활용한 투구 좋아해” 193cm 장신 외인투수, 한국행 결심에 로젠버그·카디네스 도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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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투수 네이선 와일스(28)가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내걸었다.와일스는 지난해 애틀랜타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우완투수다. 1경기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25경기(438이닝) 25승 17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다.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는 피네스피처다. 올 시즌 키움…

  • '결선행 보인다' 금메달 후보 최가온, 다소 박한 판정 속 82.25점으로 '3위'...3연패 도전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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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9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금메달 후보' 최가온(18·세화여고)이 결선 진출을 예약했다.최가온은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 런에서 82.25점을 기록했다. 전체 24명 중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 경쟁의 가장 큰 라이벌로 꼽히는 미국의 클로이 김은 9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이나윤(23·경희대)은 35.00점을 받으며 19위에 자…

  • 토트넘,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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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라고 보도했다. ‘BBC’도 “프랭크 감독이 부임 8개월 만에 토트넘 감독직에서 물러난다”라고 속보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질의 결정적 트리거는 주중 홈에서 얄렸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 패배였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리그 8경기 무승이라는 참담한 …

  • 사우디에 분 ‘K 女골퍼 샷 폭풍’…‘최혜진 8언더’ ‘박혜준 5언더’ ‘윤이나·김민선7 4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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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11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으로 열리고 있는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는 한국 여자골퍼 19명이 출격했다. 그 중 13명이 세계 랭킹 100위 이내 선수들이다. 세계 17위 최혜진을 비롯해 세계 39위 이소미, 40위 유현조, 48위 홍정민, 49위 방신실, 52위 양희영, 63위 김민솔, 69위 윤이나, 72위 이동은, 81위 고지원, 94위 서교림, 97위 마다솜, 98위 정윤지가 출전했다. 100위 밖 선수도 103위 …

  • "차준환 점수 도대체 왜?"뉴스위크 등 외신·전문가·팬 분노 쏟아져[K-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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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뭘 더해야 구성점수 9점 받나?""이밤의 주인공은 차준환이었다"*[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미국 피겨스케이팅 전문 매체 인사이드 스케이팅(Inside Skating)이 10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차준환(25)이 받은 점수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다.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온라인은 10일 "올림픽 피…

  • ‘韓과 악연’ 안톤 오노, 김길리 넘어뜨린 美 선수 향해 “너무 서둘렀어”···“하루에 세 번이나 넘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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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前)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톤 오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를 넘어뜨린 코린 스토더드(미국)의 경기 운영을 두고 “너무 서둘렀다”고 평가했다.오노는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야후 스포츠 데일리에 출연해 “세계선수권 챔피언이든 월드컵 챔피언이든 올림픽에 서면 기대와 압박이 훨씬 커진다”며 “스토더드는 너무 이른 시점에 밀어붙였다”고 말했다.스토더드는 10일 빙판 위에서 무려 세 번이나 넘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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