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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일정을 마친 아시아 쿼터와 외국인 선수들이 속속 출국하고 있다.플레이오프에서 봄 배구를 마감한 여자부 현대건설의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돌아갔다. 자스티스는 올 시즌 정규리그 35경기(139세트)에 나서서 466점(경기당 평균 13.3점)을 올렸고,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또 같은 현대건설의 외국인 거포 카리 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