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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전에 거포의 싹이 움트고 있다. 시범경기를 뜨겁게 달궜고, 정규시즌에서도 첫 손맛을 봤다.한화 이글스 허인서 이야기다. 허인서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3할1푼3리(32타수 10안타)에 5홈런 9타점을 몰아치며 깜짝 스타로 주목받았다.3월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선 데뷔 첫 손맛까지 봤다.0-6으로 뒤진 8회말 KT 필승조 스기모토를 상대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149㎞ 직구를 통타, 왼쪽 담장을 넘겼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