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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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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LG트윈스와의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선발진의 초반 난조와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패배했다.KIA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원정 2차전에서 2-7로 패배했다.이날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경기 초반부터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양현종은 1회말부터 볼넷 3개를 허용하며 흔들렸고, 신민재와 오스틴의 연속 안타에 구본혁의 번트 안타까지 겹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