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2
조회
8
(MHN 유경민 기자) 우승 전력도 충분히 갖춘 KIA 타이거즈가 또 하나의 변수를 안고 있다. 바로 전력의 중심을 이루는 주축 선수들 상당수가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현재 KIA 전력의 중심에는 미필 자원이 적지 않다. 전성기를 향해 치닫는 선수들이 언젠가는 1년 6개월의 공백을 감수해야 한다는 의미다. 우승 경쟁이 이어지는 시점과 맞물릴 경우, 타격은 결코 가볍지 않다.병역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제한적이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