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53 페이지
  • KIA 레전드+KS 우승 타자 등장...나지완-정의윤, 유소년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 "루틴 정립 중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4

    [마이데일리 = 대치동 노찬혁 기자] 프로야구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약했던 나지완 해설위원과 방송인 정의윤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21일 서울 강남구 SOOP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5 SOOP 유소년야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우수선수상 6개 부문과 특별상 4개 부문 시상이 진행됐으며, 시상식 이후에는 프로야구 출신 나지완과 정의윤이 직접 나서 강의…

  • 실화인가, 4-8에서 연속 8점… '셔틀콕 여제' 안세영, 1세트 中 왕즈이 '멘붕' 빠뜨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안세영(23·세계랭킹 1위)이 1세트 초반 4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8점을 연달아 뽑아내며 셔틀콕 여제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와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전을 펼치고 있다.안세영은 올해 무려 10승을 따내며 BWF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경신했다. 왕중왕전 성격을 띠는 월드…

  • '단일 시즌 최다 우승'에 성큼… 안세영, 왕즈이 상대 1게임 21-13 완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안세영이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전 1게임를 승리,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왕즈이(중국·2위)와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전 1게임에서 21-13으로 승리했다.안세영은 올해 무려 10승을 거두며 BWF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경신했다…

  • 한국 배드민턴 ‘골든 데이’, 이소희·백하나가 테이프 끊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4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31)-백하나(25·이상 인천공항공사)조가 올해 종목별 최강자를 꼽는 ‘왕중왕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이소희와 백하나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꺾고 우승했다.2024년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두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왕좌 방어에 성공했다. 이소희는 신승찬(…

  • ‘와 이런 선수가’ 포수 빼고 다 되는 만능 야수, 지옥훈련 견뎌냈다→주전 전격 도전장 “맡겨주면 어디든 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만능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지훈(25)이 내년 시즌 주전 경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원형 신임 감독이 보는 앞에서 지옥훈련을 견뎌낸 만큼 주전을 꿰차겠다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넘친다. 취임식 때부터 수비를 강조한 김원형 감독은 지난달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서 ‘디펜스 데이’를 신설, 매일 내야수 한 명씩 오후 훈련 열외 후 보조구장 3루 베이스 근처에서 지옥의 펑고 200개를 받게 했다. …

  • 이소희-백하나,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복식 결승서 日 후쿠시마-마츠모토 2-0 완파하며 우승…대회 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4

    이소희-백하나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서 후쿠시마 유키(32)-마츠모토 마유(30·일본·5위)를 게임 스코어 2-0(21-17 21-11)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이소희-백하나는 2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결승전답게 초반부터 치열했다. 두 팀은 좀처럼 빈틈을 내주지 않았다. 이소희-백하나는 1게임 초반 1-3으로 뒤졌지만, 71차례나 이어진 긴 랠리 끝…

  • '해냈다' 배드민턴 女 복식 백하나-이소희, 왕중왕전 2연패 쾌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가 월드투어 파이널스 2연패에 성공했다.세계랭킹 7위 백하나-이소희조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랭킹 5위 일본의 유키 후쿠시마-마유 마쓰모토조와의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결승전에서 게임스코어 2-0(21-17, 21-11)으로 승리하며 우승에 성공했다. 두 선수는 앞서 준결승에서 중국의 류성수-탄닝을 게임 스코어 2-1로 꺾고 결승에…

  • 빈 수레가 요란하다?…중국의 황당 주장 “한국은 월드컵 나가면 승점 자판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

    [포포투=김호진]중국 팬들 사이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승점 자판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한국은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무패(6승 4무)로 통과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성적만 놓고 보면 안정적이었지만, 과정에서는 한계도 분명히 드러났다.대표적인 사례가 브라질전이다. 한국은 지난 10월 평가전에서 브라질에 0-5로 완패했고, 이전 맞대결에서도 1-5로 무너진 바 있다. 지난 월드컵 16…

  • 어떻게 9-25로 지지? 외국인 감독 멘붕시킨 경기력 → "이건 경기가 아니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

    [장충=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경기가 아니었다."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2세트 끔찍한 경기력을 노출했지만 재빨리 수습했다.KB손해보험은 2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1(25-23, 9-25, 27-25, 25-23)로 승리했다.KB손해보험은 경기 내내 고전했음에도 잘 버텼다. 20점 이후 막바지에선 오히려 월등한 집중력을 뽐냈다. 하지만 9점에 그친 2세트는 충격이었다. …

  • '한화서 방출' 윤대경 "팬분들 응원 너무 감사했다→행선지는 정해진 것 없지만... 日도 고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3

    윤대경은 21일 야구선수 출신 김환 아나운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야망남 김환'이 공개한 영상을 통해 "한화에 있는 6년 동안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야구를 하면서 그런 사랑을 받아본 경험이 한화에 와서 처음이다 보니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1군에 있을 때 한화 팬분들의 응원이 뜨거워서 든든했고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고 고개를 숙였다.윤대경은 지난 11월 21일 한화가 발표한 2026시즌 재계약 불가 명단에 포함됐다. 윤대경을 비롯…

  • '39세' 박병호-'38세' 황재균 은퇴, 그러나 '37세' 손아섭은 다르다 '마지막 목표' 위해 포기할 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3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로 시장에 나온 건 21명. 이 중 14명의 행선지가 결정됐고 황재균(38)은 은퇴를 선언했다.손아섭은 강민호(40), 투수 김상수(37), 장성우(35) 등과 함께 아직 계약을 마치지 못한 선수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하나 같이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손아섭의 상황은 좋지 않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아섭은 19시즌 동안 2169경기에 나서 통산 타율 0.319 2618안타 …

  • "지금까지 야구했다면 어땠을까요"…꽃 피지 못한 거포, '88둥이'의 13번째 12월21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어느정도 선수가 됐을지…."2006년 쿠바 청소년야구대회. 타격 하나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거포 1루수가 있다. 장충고 3학년이었던 이두환. 타율 3할6푼4리(33타수12안타) 3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안산공고 3학년 김광현(SSG)이 MVP에 오르는 등 마운드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했다면 이두환은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1루수 부문 대회 올스타를 차지했다. 한국은 미국을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이두환은 2007년 신인…

  • 폰세 “동료가 실책해도 ‘괜찮아’라고 위로하는 KBO, 내가 가장 나다울 수 있었던 장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

    코디 폰세(31·토론토)에게 KBO리그에서 보낸 1년은 야구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의 부진을 딛고 KBO에서 반등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폰세는 한국의 “가족 같은 분위기가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폰세는 202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겼다. 홋카이도 닛폰햄에서 2022년과 2023년 각각 14경기 3승 5패 평균자책 3.35, 10경기 4승 5패 평균자책 3.66을 …

  • 韓 축구 대망신! 中 아닌 홍콩에 0-2 참패…중국과는 무승부→U-15 동아시안컵 '2연속 무승' 굴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굴욕 또 굴욕이다. 망신이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대한민국 15세 이하(U-15) 축구 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U-15 챔피언십에서 홍콩에 충격패를 당한 데 이어 중국과 무승부를 거뒀다.U-15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중국 장저우에서 열린 대회 A조 2차전서 중국과 1-1로 비겼다.대표팀은 김윤재, 이창준, 한호담, 이찬준, 석지환, 명성준, 김민준, 임지성, 정우진, 오태준, 이주찬이 선…

  • '트레이닝복 고집' 여오현 기업은행 대행 "선수들과 함께 뛴다는 마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

    (화성=뉴스1) 김도용 기자 = 위기의 IBK기업은행을 맡아 정상화에 성공한 여오현 감독대행이 선수들과 공감을 강조했다.기업은행은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여느 때처럼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취재진과 만난 여오현 감독대행은 먼저 "멋진 정장이 없다"고 농담을 건넸다.그는 "트레이닝복이 편하고 무게감이 없다. 선수들과 함께 뛴다고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올 시즌이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