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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무려 6명이나 보냈는데…KBO리그에서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미국(마이너리그 포함)으로 떠난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류현진, 2014년 강정호, 2015년 박병호, 2019년 김광현, 2020년 김하성, 2023년 이정후, 고우석, 2024년 김혜성, 2025년 송성문까지 총 10명이다.키움 히어로즈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보냈다. 물론 구단이 수용하지 않거나, 무응찰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