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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지고 휩쓸리고…쇼트트랙 강국들 울린 밀라노의 '무른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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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9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메달 사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현지 경기장의 '무른 빙질'이다.지난 10일(한국시간)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빙질에 대해 선수들은 우려를 쏟아냈다. 얼음이 무르고 미끄러짐이 심해 넘어질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다.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 임종언 선수는 12일 공식 훈련을 마친 뒤 "경기 당일 얼…

  • ‘첫 금메달 사냥’ 혼성 계주, 충돌 불운 설욕할까…‘전원 생존’ 韓 쇼트트랙, 女 500m·男 10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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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9

    혼성 계주에서 불운한 충돌로 고개를 떨군 쇼트트랙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와 남자 1000m에 출전한다.지난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혼성 계주에서 대표팀은 아쉬움을 남겼다. 최종 순위 6위의 성적을 받았다. 불운한 충돌 때문이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황대헌, 임종언, 신동민으로 이뤄진 혼성 계…

  • "LG·한화·삼성이 우승 놓고 경합→롯데 9위-키움 최하위" 해외 도박사 KBO 순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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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1

    영국을 기반으로 하는 BET365와 키프로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1xbet 등 해외 주요 베팅 업체들이 발표한 2026시즌 KBO 리그 우승 배당률에 따르면 '2025시즌' 통합 우승팀 LG가 가장 낮은 3.5배를 책정받아 우승 1순위 유력 후보로 예측됐다.LG에 1만원을 걸었을 경우 한국시리즈 우승이 확정된 뒤 3만 5000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고 반대로 배당이 클수록 희박하다는 뜻이다.LG의 뒤…

  • 토트넘 제정신이야? 차기 사령탑 후보에 포체티노 이어 '韓 대표팀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거론→"강등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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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8

    (MHN 오관석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선임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예상 밖의 이름이 후보군에 포함됐다.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의 꿈같은 재회를 노리는 가운데, 차기 감독 후보 명단에 위르겐 클린스만이 포함됐다"고 전했다.토트넘은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성적 부진이 결정적인 이유였다. 리그 성적은 7승 8무 11패(승점…

  • 김길리 충돌 장면에 입 연 오노, “올림픽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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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8

    [OSEN=우충원 기자] 미국 쇼트트랙의 상징적 인물이 공개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논란의 장면을 두고 나온 평가는 의외로 냉정했다.아폴로 안톤 오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야후 스포츠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에서 벌어진 충돌 장면을 언급하며 미국 대표 커린 스토더드의 주행 선택을 지적했다. 오노는 “너무 이른 시점에 승부를 걸었다”며 “올림픽 무대에서는 그 판단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컬링은 연애 중... 설예은, 英 국가대표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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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6

    지난 1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 앞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과 먼저 올림픽 일정을 마친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정영석 조가 모였다.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 차림의 선수들 사이에 낯선 유니폼의 외국인 한 명이 끼어 있었다. 남자 컬링 세계 1위인 영국 대표팀의 세컨드 바비 래미(29)였다.래미는 경기도청 리드 설예은(30)의 남자친구다. 국제 대회에서 만난 것이 인연이 돼 202…

  • "악질이다·영구 실격해라"...'민폐 길막' 中 선수, 국제 밉상 됐다...상대 꿈 망쳐놓고 "왜 내가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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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7

    [OSEN=고성환 기자] 중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롄쯔원(28)이 실격 판정에 억울해했다. 상대 선수의 레이스를 망쳐놓고 자기 과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에 국제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금메달 후보를 방해해 실격된 롄쯔원이 해명했다. 그는 고의가 아니었다며 실격 처리에는 불복했다"라고 보도했다.롄쯔원은 같은 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 한화 트레이드 없다? '100억 우승 청부사' 룸메이트, 개막전 중견수 도전장→"100% 쏟아낼 것" [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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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의 고질적인 중견수 약점, 트레이드 없이 해결 가능할까. 이 신인이 터진다면 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다.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 프로 첫 스프링캠프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개막전 중견수 자리를 향한 경쟁 구도 속에서도 "100%를 다 쏟아내 이겨보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최근 호주 멜버른 캠프에서 만난 오재원은 신인으로서 위축된 모습 대신 또렷한 눈빛을 먼저 보였다. 그는 "첫 캠프에서 …

  • 묵묵히 응원하는 ‘절친’ 기성용 “이청용 행동에 대해 제가 할 말은 없다…새 팀에서 증명할 것” [SPO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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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8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이 은퇴 기로에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절친’의 선택과 도전을 뒤에서 본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은 묵묵하게 이청용을 응원했다. 이청용에게 2025년은 참 힘들었다.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을 저격한 듯 한 ‘골프 세리머니’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계획된 세리머니는 아니었지만 여론은 이청용의 편이 아니었다. 경솔한 행동이라고 고개…

  • 부상에도 못 깎은 가치…KIA 김도영, MLB 국제 유망주 5위→야수 전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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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6

    미국 야구 통계 전문 매체 팬그래프닷컴은 11일(현지시간) 국제 유망주 순위를 업데이트했다. 일본 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 오른손 투수 야마시타 슌페이타(일본)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리반 모이넬로(쿠바), 다카하시 히로토, 이노우에 하루토(이상 일본)가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도영이 5위에 올랐다.김도영은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그래프닷컴은 김도영의 MLB 데뷔를 2030년으로 예상하면서, FV(…

  • ‘똑같은 4언더’인데 ‘확 달라진 윤이나’…어제는 보기 3개, 오늘은 노보기 ‘13위→6위’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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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7

    1라운드 윤이나의 성적은 4언더파 68타였다. 2라운드 윤이나의 성적도 4언더파 68타다. 똑같은 스코어지만 1라운드와 2라운드 성적의 색깔은 너무 다르다. 1라운드 때 윤이나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 그리고 보기 3개를 곁들여 4타를 줄였다. 그의 골프는 화끈했지만 기복이 심했다. 하지만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2라운…

  • "중국 정말…30분 시간 주고 다시 뛰라고?"…中 빙판 테러→올림픽 꿈 산산조각+가족·연인 모두 눈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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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1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조엡 베네마르스의 금메달 꿈이 중국 선수의 비신사적인 플레이로 인해 날아갔다.베네마르스는 4년을 준비한 올림픽 꿈이 산산조각나자 눈물을 흘렸고, 그의 가족과 연인들도 슬픔을 참지 못했다.네덜란드 매체 'RTL 블러바드'는 12일(한국시간) "올림픽 1000m 경기에서 파란만장한 경기를 치른 후, 쉬자너 스휠팅과 베네마르스의 가족들이 눈물을 흘렸다"라고 보도했다.베네마르스는 12일 이탈…

  • 고우석은 아니라고 했지만…美도 인정했다 “WBC, 야마모토·사사키 위한 진정한 ML 쇼케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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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우석(28,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리그)도, 김도영(23, KIA 타이거즈)도 아니라고 했지만…내달 열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쇼케이스가 될 수 있다. 한국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그러나 최종엔트리에 들어간 고우석과 김도영은 약속이나 한 듯 메이저리그 쇼케이스가 아니라고 했다.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선수에게 개인이 국가보다 우선할 수 없다는 마인드를 의미한다. …

  • '국제 망신' 술 먹다 쫓겨난 감독…올림픽 도중 퇴출 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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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11

    올림픽 기간 술을 마시다 걸린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감독이 퇴출됐다.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 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이번 사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지 매체 'Urheilulehti'에 따르면,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메드베드 감독의 귀국 이유를 "대표팀 운영 규정과 가치에 어긋난 행동을 했기 …

  • '바이에른 뮌헨, 2연속 결장 김민재 방출하고 도르트문트 센터백 영입 필요'…독일 레전드 수비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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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보강 주장이 주목 받았다.독일을 대표하는 수비수 토마스 헬머는 12일 독일 스폭스 등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헬머는 1990년대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전성기를 보내며 독일을 대표하는 수비수로 활약했다.헬머는 "많은 사람들이 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이 슐로터벡의 바이에른 뮌헨 입성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경기력 측면에서 슐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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