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50 페이지
  • [속보] 불굴의 18세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0

    최가온(18)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큰 충돌을 겪고도 극적인 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도중 큰 부상을 입을 뻔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최종 점수 9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한국 스키의…

  • '1,2차 실격 후 3차 1위등극' 최가온도 울고 코치도 울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1,2차에서 실격을 당한 이후 마지막 3차 시기에 최고의 연기를 펼쳐 단독 1위에 오른 최가온. 최가온은 눈물을 보였고 코치 역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았다.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은 3차까지 진행해 최고점이 자신의 점수가 된다.최가온은 지난 11일 열린 예선…

  • 허무하게 실격이라니…황대헌, 쇼트트랙 男 1000m 준결승 진출 실패 [2026 밀라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2

    황대헌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서 1분25초22를 기록,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이후 심판진이 실격을 선언했다.이로써 황대헌은 이 종목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초반 2위로 나선 황대헌은 레이스 중반 최하위로 처졌지만, 곧 추격을 시작했다. 이어 막판 …

  • 여자 쇼트트랙 500m, 최민정만 살아남았다…이소연·김길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3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42초02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앞서 10일 열린 혼성계주 2000m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며 김길리가 휩쓸렸고 한국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외에도 얼음 상태가 좋지 않다는 선수들의 의견이 나오고 넘어지는 사고도 여럿 발생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선수들에게…

  •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9

    왼손에 두 개의 손가락만을 가지고 태어난 브뤼넬은 당당하게 카메라를 향해 왼손을 흔들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상 왼손을 숨기곤 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겠다”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순간이었다.‘빙판 위의 포뮬러원(F1)’이라 불리는 쇼트트랙에서 선수들의 왼손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쇼트트랙 선수들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데 시속 50km가 넘는 속도로 곡선 코스를 돌 때 몸을 왼쪽으로 기울여 바깥으로 튕겨 나가려는 원심력을 버틴다.…

  • '변수 발생' 스노보드 최가온, 폭설에 쓰러졌다...결선 1차 시기서 추락 [2026 밀라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5

    (MHN 금윤호 기자)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폭설에도 강행된 경기에서 착지를 시도하다 미끄러져 머리를 부딪히는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10.00점을 기록했다.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펼쳐 점수를 매기는 경기다. 결선에서는 선수당 총 3번의 …

  • 스노보드 최가온, 결선 1차서 추락… 폭설 속 부상 우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6

    2026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최가온(18)이 올림픽 결선 첫 무대에서 크게 넘어졌다. 폭설 속에서 기술을 펼치다 보드 끝이 파이프 벽에 걸려 굴러떨어진 것이다.한동안 누워 있던 최가온은 다행히 스스로 보드를 타고 파이프 밑으로 내려 왔다.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각) 오전 3시 30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경기 1차 시기에서 10.00점을 기록했…

  • 최가온, 결선 1차 시기서 추락…다행히 스스로 내려와[2026 동계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8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머리부터 추락해 부상이 우려된다.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7번째 순서로 출발했다.하지만 두 번째 기술을 시도하다가 착지를 잘못해 얼굴부터 미끄러져 추락했다.이날 리비뇨 스노파크에는 많은 눈이 내려 선수들이 시야를 확보하는…

  • '크게 넘어진' 최가온 1차 10위... 클로이김 현재 1위[여자 하프파이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3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7)이 올림픽 결승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전체 10위를 기록했다. 1위는 '여제' 클로이 김이다.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1차 시기서 착지 실패로 10.00을 기록했다. 1차 10위. 1위는 88.00의 클로이 김이다.17세 최가온을 주목해야 한다…

  • 우승후보 이소미·양희영, 사우디에서 뜻밖의 컷탈락 [LET 개막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8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인 동시에 특급 대회인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의 우승후보로 꼽힌 양희영(37)과 이소미(27)가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다. 이소미는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02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적어내 1타를 잃었다. 이틀 합계 이븐파 144타로 후퇴한 이소미는 공동 41위에서 공동 73위로 하락…

  • '초대형 사고 발생' 최가온, 1차 시도서 착지 실패→들것 투입… 몸상태 괜찮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1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비상이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이 유력했던 최가온이 1차 시도 후 림에 걸리며 쓰러졌다.  최가온은 13일 오전 3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시도에서 10점을 받았다. 최가온은 이번 밀라노 올림픽 강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한 명이다. 그녀는 2023년 1월 미국 X게임에서 역대 최연소 나이인 만 14…

  •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없다...올림픽 망친 주인공들, 김연아 쓴소리 작정하고 무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반성은 없다. 과거 김연아의 쓴소리마저 무시했다. 러시아의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로만 로텐베르크는 카밀라 발리예바의 피겨 스케이팅 복귀에 대해 논평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는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연맹의 로만 로텐베르크 제1 부회장이 발리예바의 복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그는 발리예바가 자격 정지 처분 이후 처음으로 복귀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발리예바는 오랜 공백 끝에 복귀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

  • '前 한화' 페냐, 대만서 배짱부리다 퇴짜! 결국 멕시코행→플로리얼과 한솥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8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의 소속 구단인 레오네스 데 유카탄은 1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메이저리그 6시즌 경력을 가진 동시에 노히트 노런 기록을 보유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투수 펠릭스 페냐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이어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야구를 비롯해 도미니카 윈터리그(LIDOM)를 두루 경험한 페냐의 가세로 선발 로테이션이 한층 강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하지만 페냐의 이번 멕시코 리그행은 다소 의외라는 평가가 나온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 틀어졌다...'차기 감독 후보 1순위' 투헬, 英 대표팀과 2028년까지 재계약 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0

    (MHN 오관석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인연을 이어간다.잉글랜드 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남자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8년 영국,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EFA 유로까지 동행한다"며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투헬 감독은 지난해 지휘봉을 잡은 뒤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팀을 무패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특히 예선 전 경기에서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았고…

  • "일본의 김연아 사라졌다" 日 의문 폭발…해설위원 9년째 거부 "밀라노 올림픽도 자취 감춰"→자국 피겨계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3 조회 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과 체육계가 아사다 마오(36) 부재를 아쉬워하고 있다. 일본 일간지 '닛칸 겐다이'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일본의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터 아사다의 눈부신 커리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시청자와 팬들 사이에선 (타 종목은) 여러 레전드가 활발히 활동하며 얼굴을 비치는데 아사다만은 현장 리포트나 TV 해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유가 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