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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불참한 독일 오픈에서 금메달 4개를 쓸어 담으며 큰 소리를 치고 있다.중국 관영 매체 '인민일보'는 2일(한국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막을 내린 2026 독일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슈퍼 300) 결과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대표팀은 여자 단식, 여자 복식, 남자 복식, 혼합 복식 등 4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영오픈을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