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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두고 판정 시비가 끊이지를 않고 있다. 프랑스 심판이 자국 선수들에게 매우 높은 점수를 줘, 금메달 주인공이 바뀌었다는 게 핵심이다.프랑스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즈롱 조는 12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77.06점, 예술점수(PCS) 58.58점을 받았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