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48 페이지
  • '다행이다' 김도영 허리 이상 無→DH 출격, 박민 3B 'KIA 라인업 공개'... 김태형·이태양 콜업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KIA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친다.나란히 1승 1패를 나눠가졌다. 이날 경기를 통해 위닝시리즈를 따낼 팀이 정해진다.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4이닝 3실점 3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으로 패전의 멍에를 안았다. 1번 타자로 나선 김호령이 3안타, 대타로 나선 오선우가 홈런을 터뜨렸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위닝…

  • 한국계 위트컴, "돈 말고 이걸로 주세요"…등번호 10번 내주고 '서핑보드' 선택, MLB서 벌어진 초유의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색 물물교환'이 등장했다. 돈이 아닌 서핑보드가 선수의 등번호를 바꿨고, 그 중심에는 한국계 선수 셰이 위트컴(27)이 있었다.미국 매체 '야후 스포츠'는 최근 "조이 로퍼피도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10번을 되찾는 과정에서 독특한 거래가 성사됐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로퍼피도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복귀 이후 기존에 사용하던 10번을 원했지만, 이미 해당 번…

  • "문동주는 3이닝만" 그 다음은? 절실해진 78억 투수의 공백…"올해 참 기대가 컸는데" [대전포커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정말 열심히 했고 많이 좋아졌다. 아마 (엄)상백이도 마음이 아플 거다."올해는 다를 거라고 다짐했는데,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지켜보는 사령탑은 속이 탄다.2일 한화 이글스의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이날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문동주에 대해 "5이닝까진 기대하지 않는다. 일단 3이닝만"이라고 했다."갑자기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도 다치고, 문동주도 한창 좋을 때만은 못하다. 투수 …

  • 내가 왔다! 롯데 한동희, 685일 만에 전격 선발 → 6번 DH. 레이예스는 톱타자 복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685일 만에 선발 출전한다.한동희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한동희는 2024년 5월 17일 두산전 선발 출전, 18일 두산전 교체 출전 이후 상무에 입대했다. 지난해 말 전역했다.한동희는 올해 개막전 출전이 유력했지만 시범경기 도중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한동희는 3월 13일 시범경기 부산 KT전을 앞두고 옆구리에 이상을 느꼈다.…

  • ‘김도영 상대로 강수’ 염경엽 과감한 결단, LG 개막 첫 승 이끌었다… 오지환 선발 제외 이유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이자 올해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되는 LG는 예상치 못한 개막 3연패에 빠졌다. 3연패 정도는 아무리 강한 LG라도 항상 찾아올 수 있는 이벤트지만, 개막 3연패는 또 느낌이 달랐다. 자칫 팀이 조급함에 빠질 수도 있었다. 그런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 시작부터 승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LG 선발 송승기는 경기 시작 초구부터 김호령에게 우익수 방면 2…

  • KIA 떠난 뒤 '먹튀' 전락 베네수엘라 투수, 대만서 부활 가능성 보여줬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베네수엘라 출신 투수 마리오 산체스(중신 브라더스)가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산체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시 인터컨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2026 CPBL 웨이치안 드래곤스전에 선발등판, 6이닝 6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산체스가 CPBL 1군 공식경기 마운드에 오른 건 지난해 4월 30일 이후 1년 만이다. 부상으로 사실상 20…

  • 2연승 뒤 2연패 ‘널뛰기 한화’, 작년 초반과 180도 다른 고민···2경기 7회 이후 19실점 ‘불안한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팀 평균자책 8.29. 대권 재도전에 나선 한화가 2026시즌 초반 우려했던 마운드 고민에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과는 정반대의 고민을 안고 시즌 출발선에 섰다.한화는 지난 1일 대전 KT전에서 4시간이 넘는 난타전 끝에 11-14로 패했다. 각 팀 14안타씩이 터졌고, 한화가 9명, KT가 8명의 투수를 소모한 혈투였다.한화는 타선이 기대 이상으로 폭발하고 있지만, 투수들이 상대 타선을 제압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2-2에서 한화…

  • “칼 갈고 있습니다” 독수리 출신 영웅, ‘한화전’ 벼른다…류현진도 “붙어보자” [SS스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칼 갈고 있습니다.”그야말로 ‘깜짝 호투’가 나왔다. SSG 강타선을 완벽에 가깝게 제어했다. 주인공은 키움 배동현(28)이다. 사실상 대체 선발에 가깝다.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제 ‘친정’ 한화를 바라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도 “붙어보자”고 했다.배동현은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지명자다. 당시 한화에 뽑혔다. 국군체육부대 시절을 제외하면 2025년까지 계…

  • 염갈량 칼 빼들었다. '타율 6푼7리' 오지환이 사라졌다...문보경 4번 복귀-구본혁 유격수-천성호 3루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위닝이 걸린 경기다. 전날 개막 3연패에서 탈출한 LG는 라인업 변화가 있다.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동원(포수) 문성주(좌익수) 천성호(3루수) 구본혁(유격수) 박해민(중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타율 6푼7리(15타수 1안타)로 부진한 오지…

  • 개막 5일만에 달라진 한화의 한가지 → '거포 포수' 선발출전…문동주와 호흡 어떨까 [대전In&Out]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5일만에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한화는 2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 위즈와 주중시리즈 3차전을 갖는다. 앞선 2경기에서 모두 4시간 넘게 혈투를 벌이고도 패하며 2연패 중이다.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 하주석(2루) 허인서(포수) 심우준(유격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사실상 지난 4일간과 똑같은 라인업이지만, 포수가…

  • ‘감독 부재’ GS칼텍스 VS ‘실바 부상’ 도로공사, 챔프 2차전 누가 웃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의 첫 단추는 지에스(GS) 칼텍스가 먼저 끼웠다. 하지만 승부는 이제부터다. 남은 경기, 우승 트로피를 향해 한국도로공사는 ‘사령탑 부재’라는 숙제를, GS칼텍스는 주포 지젤 실바의 ‘체력 안배’라는 숙제를 풀어야 한다.지난 1일 김천 안방에서 열린 1차전을 내준 도로공사는 경기 내내 어수선했다. 김종민 감독의 부재 속에 중심을 잡지 못했고, 그 여파는 고스란히 경기력으로 이어졌다. 리시브가 흔들리자…

  • KIA 오선우가 이제 글러브 2개 챙길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1루수비 집중훈련 허무했다? 다 쓸모 있습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6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루수비 집중훈련, 허무했다?KIA 타이거즈 오선우는 2025시즌, 나이 29세에 마침내 1군에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좌익수와 1루수를 오갔다. 1군 경험이 일천한 선수가 내, 외야를 겸업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이범호 감독은 오선우를 1루에만 집중시키기로 결론을 내렸다. 본인도 외야보다 1루를 희망했다.이범호 감독은 2025시즌 막판 오선우의 1루 수비훈련을 직접 챙겼다. 당시 KIA는 5강이 …

  • 다저스 야마모토, QS하고 시즌 첫 패전 → 오타니가 안 도와줬다. 무안타 2삼진 침묵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6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고도 패전을 떠안았다.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경기에서 1대4로 패했다. 야마모토는 시즌 첫 패배(1승 1패)를 당했다.다저스 선발투수 야마모토는 6이닝 2실점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이 침묵했다. 톱타자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가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 부진했다.야마모토는 3월 27일 첫 등판 애리…

  • 김호령 반등, KIA 공격 흐름 바꾼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4

    [광주매일신문= 주홍철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서서히 궤도에 오르고 있다. 시작은 더뎠지만, 반등의 신호가 뚜렷하다.김호령은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비록 팀은 패했지만, 김호령의 활약은 남달랐다. 단순한 멀티히트를 넘어, 침체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특히 타구 내용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이어졌다. 지난해에도 장타와…

  • "KT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겠다" 이래서 2할4푼 타자에게 화끈하게 48억 투자, KT 복덩이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5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KT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겠다."KT 위즈 주전 중견수 최원준의 2026시즌 출발이 산뜻하다. 4경기 7안타 5타점 5득점 타율 0.389를 기록 중이다. 1일 경기에서도 최원준의 활약은 빛이 났다.최원준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2차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5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최원…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