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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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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혼성계주의 아쉬운 탈락에도 한국 쇼트트랙은 흔들리지 않았다. 다음 일정이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메달을 획득하며 빠르게 분위기를 바꿨다.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임종언(19·고양시청)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서 1분 24초 611을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스노보드에서만 금메달 1개,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