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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싱 떠났고 김서현 없다, 이민우 흔들렸다…한화 집단 마무리 어디로 가나,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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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잭 쿠싱(30)은 떠났다. 김서현(22, 이상 한화 이글스)은 당분간 선택지에서 지워야 한다. 한화 불펜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한화는 17일 수원 KT 위즈전서 6-7로 역전패했다. 한화로선 류현진의 한미통산 200승 기회가 날아간 것도 아쉬웠지만, 근본적으로 뒷문 단속에 어려움이 있음을 다시 한번 드러낸 경기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패배였다.최근 한화는 타선이 워낙 잘 터지고, 선발진도 다소 안정감을 찾았다.…

  • "제발 좀 나가" LAFC 팬심 한계치 임박, "당장 경질 공식발표 올려" 분노, 손흥민 망친 감독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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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7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LAFC 팬들의 민심이 바닥을 찍었다. 마크 도스 산토스를 향한 팬들의 마음은 돌아섰다. 팬들은 LAFC 공식 SNS에 계정에 댓글을 통해 분노를 뿜어내고 있다. LA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 원정 맞대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LAFC는 이번 패배로 리그 3연패, 컵대회 포함 공식전 4연패로 부진의 늪에 깊게 빠졌다. 리그…

  • 최두호, 산토스에 역전 TKO승…"나와 싸우면 누구든 재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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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김종수 기자]최두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 Allen vs. Costa' 코메인 이벤트 페더급(65.8kg) 매치서 '윌리캣' 다니엘 산토스(31, 브라질)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29초 왼손 보디 펀치 TKO승을 거뒀다.산토스는 최근 한국 선수들을 연달아 꺾으며 '코리안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던 선수다. 특히 특유의 폭발적인 압박과 변칙적인 움직임은 경기 초반 최두…

  • 7이닝 무사사구 KKKKKKKK 인생투 던졌는데... 왜 사사키는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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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인생투를 펼쳤다. 하지만 본인은 만족스럽지 못한 모양새다.사사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오브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이날 호투로 사사키의 평균자책점은 5.09로 낮췄다.사사키는 1회 1사 후 마이크 트라웃에게 2루타를 맞고 위기에 몰렸지만 …

  • 손흥민 끝내 분노 폭발...리그 9호 도움에도 LAFC, 내슈빌에 2-3 참패 '공식전 4연패'→"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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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분노가 폭발했다. 공식전 4연패 위기다. 손흥민의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제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14라운드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상위권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홈팀 내슈빌도 같은 포메이션을 택했다. 워렌 마드리갈, 하니 무크타르, 크리스티안 에스피노사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

  • 로리 매킬로이, 샷 도중 관중이 소리치자 “경기장에서 내보내달라” 요청…파5 홀에서 추격 기회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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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올해 마스터스 챔피언인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108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자신의 샷 도중 소리를 지른 관중에게 격한 반응을 보였다.매킬로이는 보안요원에게 이 관중을 경기장 밖으로 내보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매킬로이는 1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 도중 16번 홀(파5)에서 관중을 향해 욕설이 섞인 “…

  • KBO 뒤흔들었던 '3:2' 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메인 칩으로 꼽혔던 1라운드 3순위 출신 대형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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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만년 유망주에 머물렀던 2004년생 유망주 외야수 김민석(두산 베어스)이 친정 팀을 상대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비수를 꽂았다.두산은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날 김민석은 5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2회 말 첫 타석에서 김민석은 엘빈 로드리게스의 152km/h 하이 패스트볼을 받아 쳐 우익수…

  • [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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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2018년 밀워키 유망주 랭킹 1위에 올랐던 선수다."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1호 방출 버튼을 눌렀다. 외국인 타자를 전격 교체한다. 키움은 시즌 성적 16승1문26패를 기록, 5위권과 5경기차가 난다. 여기서 더 벌어지기 전에 타선을 보강해 반등하고자 하는 의지가 읽힌다. 키움은 18일 '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 구…

  • “까불이, 놔두면 잘 해”…KIA가 12년 간 못 푼 숙제, 갑자기 답이 나타났다, 역대 최강 툴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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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KIA에는 과거, 리그 최고 수준의 톱타자가 있었다. 2006년 안타왕에 오른 뒤 2012년 도루왕과 득점왕을 차지해 전성기를 달린 이용규는 국가대표에서도 1번을 도맡는 리그 대표 1번 타자였다. 2013년까지 KIA에서 뛴 이용규의 FA 이적 이후, KIA는 붙박이 1번 타자를 찾지 못했다. 김주찬, 김선빈, 박찬호 등 바로 떠오르는 빠른 타자들은 있지만 팀 사정상, 선수 사정상 1번 타자로 고정되지 못했다.개막전만 놓고 보면, 2014년부터…

  • 'LPGA 준우승' 유해란 "한국 돌아가 야구보며 휴식 취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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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유해란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 클럽(파70)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 로티 워드(잉글랜드·12언더파 268타)에 2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2023년 LPGA 투…

  • '2루 안 멈추고 3루 질주→사이클링 무산' 삼성 박승규, 팬들이 뽑은 KBO '3~4월 CGV 씬-스틸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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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KBO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팬 투표 결과 총 투표수 15917표 중 7327표(득표율 46%)를 얻은 박승규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박승규는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팀을 위해 3루까지 달리는 주루 플레이로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는 LG 오지환(3,471표·21.8%), 3위는 SSG 박성한(2,901표·18.2%), 4위는 한화 왕옌…

  • '가만 있으면 9위' 김태형 롯데 감독, 5강 승부수 던져야...현 페이스면 또 가을야구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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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18일 기준 롯데는 16승 1무 24패, 승률 4할로 9위에 머물고 있다. 5위 KIA 타이거즈와의 격차는 4.5경기다. 고승민, 나승엽 등 징계 자원들의 복귀와 함께 팀 득점권 타율이 급상승하며 타선에 짜임새가 생겼고, 외국인 원투펀치를 중심으로 한 선발진도 최소한의 계산이 서는 야구를 하고 있지만, 정작 순위를 끌어올려야 할 승부처에서 뒷문 불안과 엇박자 야구로 승수를 쌓지 못하며 마이너스 마진(-8)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더 큰 문제는 중…

  • 이정도면 토트넘 강등이 이상한 일→승점 1만 추가해도 잔류... 웨스트햄, 뉴캐슬에 1-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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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4

    웨스트햄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18위 웨스트햄은 리그 3연패 수렁에 빠지며 9승9무19패(승점 36)를 기록했다. 1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토트넘(9승11무16패·승점 38)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토트넘의 잔류 가능성이 훨씬 높다. 토트넘은 웨스트햄보다 아…

  • 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안 오는가' '못 오는가'… 사실상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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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양 코치가 1군에 돌아오지 못하는 배경에는 구단의 구조적 문제와 지도자 개인의 현실적 선택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는 이미 박승민 코치를 메인 투수코치로 승격시켜 새로운 1군 체제를 구축한 상황이다. 시즌 중에 보직을 또다시 번복하는 것은 선수단에 극심한 혼란을 줄 수 있어 구단으로서도 양 코치를 1군에 '못 올리는' 처지에 가깝다.양 코치 본인 역시 치열한 순위 싸움과 성적 압박감이 동반되는 1군 무대에 '안 오는' 쪽…

  • [공식발표] 키움, '외인 유일 무홈런' 브룩스 전격 방출! 김혜성 경쟁자였던 히우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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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히우라와 연봉 4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5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미국 출신인 히우라는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춘 선수다. 뛰어난 장타력이 최대 강점이며, 수비에서는 1루와 2루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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