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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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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무라카미 타카유키 타격 코치를 앞세워 우승을 꿈꾼다.2025년 삼성 타선은 LG 트윈스와 리그 최고를 다퉜다. 삼성은 팀 장타율(0.427), OPS(0.780), 홈런(161개) 1위, LG는 타율(0.278)과 출루율(0.361), 득점(788개) 1위를 차지했다. 장타는 삼성, 정교함은 LG가 앞섰다.이진영 타격코치의 공이 컸다. 이진영 코치는 현역 시절 2125안타를 친 레전드다. 지도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