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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중계사, 최가온 금메달 소식은 '자막'으로만...중계진 코멘트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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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JTBC가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장면을 본채널에서 생중계하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도 중…

  • 허구연 총재 허탈할 일…"카지노 파친코 가지말라" KBO는 경고했는데, 롯데는 "사실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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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카지노, 파친고 등 출입이나 늦은 시간까지 외부에서 음주를 하는 행위, 부적절한 SNS 사용 등은 팬들에게 괜한 오해와 프로야구 선수로서 품위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지난 1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게재된 2월 선수단 통신문이다. 클린베이스볼센터는 "스프링캠프 기간 품위 손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통신문엔 "전지훈련지에서도 많은 팬들이 선수 여러…

  • "목 뼈 부러지고, 허리 꺾였다"… 금메달 뒤에 가려진 '설원의 비명'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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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1

    지난 11일(현지시간)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현장. 중국의 베테랑 류자위(33)가 파이프 가장자리(립)에 걸려 그대로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단순한 넘어짐이 아니었다. 얼굴부터 눈바닥에 처박히면서, 충격으로 하체가 등 뒤로 꺾여 넘어오는 이른바 '스콜피온(Scorpion·전갈)' 자세가 연출됐다. 인간의 관절 가동 범위를 벗어난 끔찍한 장면이었다. 경기는 즉각 중단됐다. 의료진이 투입돼 그를 들것에 싣고 나가는 10분 동안, 경기장에는 숨…

  • 스노보드 패싱에 쇼트트랙 중계? 논란 일자 JTBC 입 열었다 "시청자 선택권 고려해"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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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0

    (MHN 권수연 기자) 한국 설상 최초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최가온(세화여고)의 경기 대신 쇼트트랙 경기를 생중계하며 비판의 도마에 오른 JTBC가 해명에 나섰다.JTBC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하고 있었으나,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C는 쇼트트랙으로 전환하고 하프파이프는 JTBC 스포츠에서 중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그러면서 …

  • “맨날 쫓겨 다녔는데, 나도 할 수 있다” KIA 27세 미완의 거포가 감 잡았다…제2의 이승엽 아닌 제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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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맨날 쫓겨 다녔는데…”KIA 타이거즈 미완의 거포 김석환(27)도 어느덧 2017년 2차 3라운드 24순위로 데뷔한 뒤 9년이 흘렀다. 햇수로 10년차다.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니다. 제2의 이승엽이란 수식어도 민망해진 상황. 이미 제1의 김석환이 되고 싶다고 한 것도 2023년 투손 스프링캠프였다.김석환은 오랫동안 1군에서 싸울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혹평에 시달려야 했다. 실제 SBS스포츠 이순철 해설위원은 몇 …

  • '설상 첫 金' 최가온, 포상금 3억원…950만원 오메가 시계도 수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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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1

    (서울=뉴스1) 김도용 윤주영 기자 =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두둑한 수입을 챙긴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 오노 미츠키(일본·85.0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이로써 최가온은 스키·스노보드 등을 아우르는 설상 종목에서 한국…

  • 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가야 하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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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2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만약 최민정이 8년 뒤 2034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면... 출전한다면 그때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딸 수 있을까? 거짓말 같은 상황이 밀라노동계올림픽에서 현실이 되었다.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살아있는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1990년생)가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여자 5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36살의 나이에도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아나 폰타…

  • 올림픽 3연패 좌절했는데 왜 이렇게 행복해?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김의 품격, "최가온은 나의 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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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9

    [OSEN=강필주 기자]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김(26, 미국)이었지만 최가온(18, 세화여고)의 금메달에 더 기뻐하는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다.클로이 김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00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쏜 최가온의 몫이었다.클로이 김에겐 좌절일 수도 있…

  • "사상 최강의 일본팀" 외쳤는데, 日, 韓과 종합 순위 한 계단 차이...중국은 아직 'NO 金' 16위 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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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이 매달 개수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순위는 한 단계 차이로 간격이 좁혀졌다. 반면 중국은 여전히 금메달을 신고하지 못하며 한국보다 낮은 순위에 위치해 있다. 한국은 현재 진행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공식적인 목표로 금메달 3개 이상 획득 및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이다. 현재까지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총 4개의 메달을 얻으며, 종합 순위 …

  • 2125안타 레전드 코치 두산行, 삼성은 왜 걱정이 없나…"실패 기쁘게 받아들여라" 日 우승 타격 코치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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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9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무라카미 타카유키 타격 코치를 앞세워 우승을 꿈꾼다.2025년 삼성 타선은 LG 트윈스와 리그 최고를 다퉜다. 삼성은 팀 장타율(0.427), OPS(0.780), 홈런(161개) 1위, LG는 타율(0.278)과 출루율(0.361), 득점(788개) 1위를 차지했다. 장타는 삼성, 정교함은 LG가 앞섰다.이진영 타격코치의 공이 컸다. 이진영 코치는 현역 시절 2125안타를 친 레전드다. 지도자로 …

  • "가온아, 얼굴 잘 나와야지" 클로이 킴은 왜 최가온의 넥워머에 손을 댔나…우상의 사소한 배려가 남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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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우상'의 품격인가. 까마득한 후배가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세계 최정상을 찍었던 자신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리고 후배가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었다.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의 '사소한 배려'가 화제다. 2018년 평창에 이어 2022년 베이징에서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를 달성했던 클로이 킴. 그런데 이번엔 정상을…

  • 롯데 선수가 타이완에서 불법도박-성추행? 구단 "선수들 면담 중...성추행은 절대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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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9

    [더게이트]롯데 자이언츠 일부 선수가 타이완(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도박장을 출입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함께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 구단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도박 행위에 따른 징계는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현지 여론 악화… "원정 도박 아니냐" 비판최초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해당 영상과 사진은 갈무리되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타이완 누리꾼들은 "롯데 선수들이 원정 훈련을 와서 부적절한 …

  • "일본에 10연패 중이지만" 일본 기자가 본 한국 대표팀 전력, 류현진·김주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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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균형잡힌 실속형 팀" 일본 내 KBO리그 전문 기자 무로이 마사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과 맞붙는 한국 대표팀을 이렇게 평가했다. 무로이 기자는 이번 한국 대표팀을 "헬스 도시락 같은 팀"이라고 표현했다. 과거처럼 절대적인 슈퍼스타는 없지만, 개개인이 조화를 이루는 전력이라는 의미다. "돈카츠나 스테이크처럼 눈에 띄는 중심 스타는 없지만, 각각 개성이 살아 있는 반찬들이 모여 …

  • 한화 '56억 포수' 후계자 찾을까? '4연타석 홈런' 진가 나온다…"선배 없다고 티 나면 안 돼"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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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56억 안방마님' 최재훈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찾을 수 있을까. 지난해 퓨처스리그 4연타석 홈런 진기록을 달성한 포수 허인서가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야 한다.허인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최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허인서는 "지난해 한 번 경험해 보니 올해 캠프에서 어색한 부분이 많이 줄었다. 1년 전보다 확실히 편하게 하고 있다. 훈련 분위기도 좋다"고 …

  • JTBC, 이럴거면 왜 단독중계 했나… 본채널 최가온 패싱, 4강 탈락 모르는 컬링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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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3 조회 1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JTBC가 아쉬운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4강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이를 모르는 듯한 발언을 하더니 최가온이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을 때는 본 채널이 아닌 JTBC SPORTS를 통해 전파를 탔다.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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