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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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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NC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좀처럼 순위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던 KIA는 당시 팀의 문제였던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C와 판을 벌였다. 그 결과 팀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 자원인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김시훈(27)과 한재승(25), 그리고 내야수 정현창(20)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우완 구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