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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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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7월생인 김효주는 '골프 천재'로 불린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 선수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실제로 최연소 기록도 잇따라 세웠다. 2012년 한국(롯데마트 여자오픈), 일본(산토리), 대만(스윙잉 스커츠)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일본에서는 사상 최연소 우승(16세 332일)과 18홀 최소타(61타)라는 진기록을 함께 남겼다. 2014년에는 5승을 거두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관왕에 올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