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한화 변화 없다' 창단 최다 12연패 SSG 결단, 한유섬 등 3명 2군행 통보... '팔꿈치 통증' 두산 필승조도 말소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무려 14명이 1군에서 제외됐다. 충격적인 12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가장 많은 3명을 동시에 말소했다.
KBO가 1일 오후 발표한 선수 등록 현황에 따르면 총 14명이 2군으로 내려갔다.
창단 최다 연패인 12연패 수렁에 빠진 SSG는 외야수 이정범 한유섬과 포수 이지영에게 2군행을 통보했다. 한유섬은 타율 0.168, 이지영은 타율 0.172에 그치고 있다.
NC도 3명을 말소했다. 투수 김준원 손주환, 내야수 오영수가 2군행을 통보받았다.
롯데는 내야수 노진혁과 외야수 신윤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전날 허벅지 경련을 호소해 경기서 빠진 레이예스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듯 하다. 엔트리 변동이 없다.
두산은 투수 양재훈과 내야수 임종성을 말소했다. 양재훈은 전날(5월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한 바 있다.
키움은 투수 박준현, 내야수 염승원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는 내야수 이강민, KIA는 외야수 한승연 등 각각 1명씩 말소했다.
한편 1위 LG, 3위 삼성, 5위 한화는 엔트리 변동이 없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