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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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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선 반등의 출발점도 여기에 있다.18일 기준 KIA는 21승 21패 1무로 5위다. 선두 KT와는 4.5게임 차. 아직 상위권과 격차는 크지 않다. 치고 올라가기 위해선 결국 공격력이 살아나야 한다.최근 그 가능성을 키운 자리가 1·2번이다.5월 들어 KIA 1·2번은 타율 0.323으로 리그 4위, 출루율 0.383으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테이블세터 본연의 역할은 충분히 해내고 있다.더 두드러지는 건 장타력이다.장타율 0.528, 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