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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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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이던 롯데 자이언츠가 일부 선수들의 ‘도박장 출입’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사건에 연루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은 14일 부산으로 귀국하며, 당분간 팀 훈련에서도 제외돼 근신 처분을 받는다.롯데 구단은 지난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에서 불법으로 분류되는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