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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파트너였던' 부앙가, '몰래' 계약추진→실패→다시 손흥민과 시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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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1

    [OSEN=우충원 기자] 드니 부앙가의 이적 시계가 멈췄다. 개인 합의까지 도달했던 플루미넨시행은 결국 성사되지 않았고  그는 새 시즌에도 LAFC 유니폼을 입게 됐다.브라질 카나우 플루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와의 개인 조건 합의에도 불구하고 영입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구단 내부 판단으로 협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부앙가에게 2025시즌은 전환점이었다. 2022시즌 도중 로스앤젤레스 FC에 합류한 그는 줄곧 공…

  • 안세영 안 나와? 나도 빠진다…中 천위페이, 독일 오픈 참가 철회→"안세영은 롤모델" 태국 공주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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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3위)가 라이벌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불참하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블라블라'는 1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천위페이 등 선수들이 독일 오픈을 철회했다"라고 보도했다.오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6일 동안 독일 뮐하임안데어루르 웨스트에네르기 스포트할레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독일 오픈(슈퍼 300)이…

  • '황대헌 또 실격' 中 해설위원 "실력 부족하니 반칙, 반드시 그를 멀리해야 한다"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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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의 계보를 이어가던 황대헌(27·강원도청)이 올림픽 무대에서도 실격 처리가 되자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이 '저격'에 나섰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전, 펠릭스 루셀(캐나다)과 류샤오앙(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실격 처…

  • “수치스럽다” 로메로가 맞았네...토트넘, 최악의 부상 악령...무려 12명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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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8

    [포포투=정지훈]“가용 선수가 단 11명뿐이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 정도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말이 맞았다.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이고, 부상자만 무려 12명이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오도베르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전반전에 해당 부상을 당했다. 윌슨은 다음 주 전문의를 만난 뒤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구단 의료진과 재활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토트넘은 최…

  • KIA 팬과 싸우고 슬그머니 사라졌던 이 선수, 반성 충분히 했다… 이범호와 팬들 마음에 다시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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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박정우(28)의 2025년 1군 출전 기록은 8월 22일에서 멈췄다. 8월 23일 2군으로 내려가 시즌 끝까지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팀에 필요 없는 선수여서 그런 게 아니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과 언쟁을 벌인 것이 드러났다. 징계성 2군행이었다. 야구를 하다 보면 실수는 누구나 한다. 팬들의 비난이 쏟아진다. 예전과 달리 선수에 직접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요즘은 체감이 더 크다.…

  • "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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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사실상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공정했다면 메달권도 노려볼 수 있었을 법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을 묶어 181.20점을 기록했다. 쇼트 프로그램 92.72점을 합한 총점 273.92점으로 …

  • "난장판 된 밀라노" '백플립' 세계 1위 美 말리닌 '8위 침몰'→日, 銀-銅 '수확'…'쇼트 5위' 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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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7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차준환이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달성했지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선 대이변이 일어났다.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그래서 아쉬움이 더 남는다.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 1위인 '쿼드 신'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무너졌다. 말리닌(미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4바퀴 반을 회전하는 쿼드러플 악셀을 포함해 …

  • "난장판 된 밀라노" '백플립' 세계 1위 美 말리닌 '8위 침몰'→日, 銀-銅 '수확'…'쇼트 5위' 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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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0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차준환이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달성했지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선 대이변이 일어났다.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그래서 아쉬움이 더 남는다.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 1위인 '쿼드 신'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무너졌다. 말리닌(미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4바퀴 반을 회전하는 쿼드러플 악셀을 포함해 …

  • 나승엽, 고승민 등 4명 즉각 귀국조치… 연이은 사생활 이슈, 시름 쌓이는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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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3

    대만 타이난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이던 롯데 자이언츠가 일부 선수들의 ‘도박장 출입’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사건에 연루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은 14일 부산으로 귀국하며, 당분간 팀 훈련에서도 제외돼 근신 처분을 받는다.롯데 구단은 지난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에서 불법으로 분류되는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

  • 차준환 韓 역사 쓴 날... '부모 잃은 비극' 피겨 스타, 감동의 올림픽 데뷔전 "어머니, 아버지 위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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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9

    나우모프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합계 137.71점을 기록하며 총점 223.36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비록 기술 실수로 순위는 20위권에 머물렀지만, 나우모프는 경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환한 미소와 감사의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나우모프에게 이번 올림픽은 단순한 경쟁 이상의 의미였다. '피플' 등 외신…

  • '루이스 엔리케가 PSG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강인 교체 출전' PSG 완패에 프랑스 현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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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파리생제르망(PSG)이 렌에 완패를 당했다.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렌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 완패를 당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15분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리그1 선두 PSG는 16승3무3패(승점 51점)를 기록해 아직 22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랑스(승점 49점)와의 격차를 승…

  • "야수 조장 네가 해라" KIA 세대교체 서막인가…퓨처스 폭격기 이제 그만, 야구다운 야구 또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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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6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김)석환아 네가 야수 조장 하자."KIA 타이거즈 김석환은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부터 야수 조장을 맡았다. 지난해까지 야수 조장을 맡았던 박찬호(두산 베어스)가 이적해 대체자가 필요했다. 주장 나성범은 김선빈과 상의한 끝에 김석환에게 완장을 넘겨줬다. 김석환은 1999년생이다. 지난해 1군의 맛을 조금 알게 된 선수. 시즌까지 야수 조장을 맡으려면 1군에서 풀타임을 버틸 수 있는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김석환…

  • 차준환 메달 강탈, 사실이었다…0.98점 차 '통한의 4위'→쇼트프로그램 제대로 매겼으면 동메달 [밀라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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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8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차준환(서울시청)이 지난 4년간 고통을 견뎌낸 끝에 다시 한번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차준환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남자 싱글 4위에 오르면 역대 최고 성적을 세웠다. 3위와 불과 0.98점 차이였기에 아쉬움을 남겼다.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 업장은 합법이라는데, 롯데엔 왜 '불법도박' 단어가 등장했나? 김동혁 아이폰16 당첨이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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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 대만 'ETtoday'는 14일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 타이난에서 이용한 도박 시설의 합법, 불법 유무를 짚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8년부터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구단 역사상 최장기간 가을야구 실패라는 불명예 역사를 쓴 롯데는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반드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겠다는 일념으로 2026시즌 …

  • '이게 무슨 일?' 韓 첫 금메달 최가온, 판정 논란...美 매체 "클로이 김과 런, 사실상 동전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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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4 조회 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도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공중 동작 후 착지하다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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