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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콜업을 하게 만들고 있다."미국 '클러치 포인트'는 지난 2일 '김혜성이 압도적인 시작에 찬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LA 다저스가 2026시즌 초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주인공으로 올라섰지만, 타선은 아직 완벽한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위용을 되찾지 못한 상태다. 오타니 쇼헤이, 카일 터커, 프레디 프리먼 등 주축 타자들이 예열 중인 가운데,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