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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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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3일(한국시간) 공개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각 조 1위 확률에 따르면 한국은 21%로 체코와 같았다.월드컵 개최국인 멕시코가 49%로 가장 높았고, 한국·체코가 공동 2위,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장 낮은 5%였다.A조 팀들의 FIFA 랭킹은 멕시코가 가장 높고 한국(25위)과 체코(41위), 남아공(60위) 순이다. 한국의 FIFA 랭킹은 체코보다는 멕시코에 더 근접하지만, 매체는 멕시코를 사실상 '1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