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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연패를 끊지 못하면서 최하위로 추락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서 2-5로 졌다.이날 경기 전까지 KIA와 공동 9위였던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5-2로 제압하면서 KIA는 최하위로 추락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은 5이닝 3피안타 5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