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34 페이지
  • “한화전 털리고 나서” KIA 김태형 ERA 12.60 폭망이 약이었다…154km에 슬러브·킥 체인지, 이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6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한화전 털리고 나서…”KIA 타이거즈 2년차 우완 김태형은 시범경기 2경기서 평균자책점 12.60을 기록했다. 소위 말하는, 시원하게 털렸던 게임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공이 너무 좋아서 맞았다”라고 했다. 실제로 김태형에게 잘했다고 칭찬했다.5이닝 동안 10안타를 맞고 7점을 내줬다. 대신 볼넷은 1개도 내주지 않았고, 사구만 2개를 헌납했다. 도망가는 피칭 없이, 얻어맞더라도 자신의 경쟁력을 시험해보…

  • 와 '대박' 이런 20세 괴물이 KBO에... 삼성전 0자책 "깜짝 놀랐다" 韓 레전드 출신 사령탑 극찬 폭…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김 감독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최민석의 투구에 관한 질문에 "훌륭했다. 깜짝 놀랐다"고 극찬하며 운을 뗐다.그도 그럴 것이 올 시즌 첫 등판부터 호투를 펼쳤기 때문이다. 최민석은 지난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상대 강타선을 단 2안타로 틀어막으며 5볼넷 4탈삼진 1실점(비자책) 투구를 해냈다. 다만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승리는 챙기…

  • '오심 논란' 韓 심판들 초라한 현주소, ACLE 토너먼트 '배정 제외' 유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3일(한국시간) 전 세계 심판 소식을 전하는 레퍼링 월드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진행되는 ACLE 8강~결승 토너먼트 주·부심 명단에 한국 국적 심판들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앞서 대회 조별리그에서는 김종혁·고형진·최현재 심판이 주심 역할을 맡아 경기들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정작 우승팀이 가려지는 대회 8강 이후 토너먼트에는 한국 심판들이 설 자리가 사라진 셈이다.16강까지 동·서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된…

  • "심판들이 불쌍할 지경" KBO가 그랬던 것처럼…MLB도 ABS 혼란기, 포수 스트레스도 커졌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OSEN=이상학 객원기자] 2년 전 KBO리그가 그랬던 것처럼 메이저리그(MLB)도 ABS(자동투구판정시스템) 도입 초기 혼란을 겪고 있다. 모든 공을 ABS로 판정하는 KBO리그와 달리 챌린지 형식인 MLB에서는 또 다른 재미와 스트레스가 동시에 발생 중이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감독, 코치, 선수, 임원 등 20명이 넘는 관계자들로부터 ABS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지만 포수들에…

  • “일어나세요, 용사여” 오타니, 마침내 터졌다...시즌 첫 홈런 폭발, 다저스도 대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6

    용사가 마침내 깨어났다.LA다저스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는 4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 4타점 2삼진 기록했다.팀이 0-3으로 뒤진 3회초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그는 워싱턴 선발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1-0 카운트에서 던진 2구째 체인지업이 밋밋하게 들어온 것을 그대로 강타했다.이날 경기전까지 6경기에서 단타만 3개 기록하며 타율 0.167에 그쳤…

  • 뒤통수 퍽퍽! 목 조르기! 오스트리아전 상대 선수, 설영우에 왜 그랬나...알고 보니 '소속팀 동료 재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포포투=김아인]한국 축구 대표팀 주전 풀백 설영우가 오스트리아전 도중 상대 선수에게 뒤통수를 가격당하고 목이 졸리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이 험악해 보였던 상황의 실체는 다름 아닌 '진한 우정'이었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3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소속팀 동료인 설영우와 마르코 아르나토우비치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사건은 경기 중 발생했다. 설영우와 아르나토우비치가 나란히 서서 세트피스 상황을 준비했다. 아르나토우…

  • 롯데 팬들이라고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는다…경기 막판 텅텅 빈 사직구장, 팬심은 냉정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팬심은 냉정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승리하지 못한 것을 넘어 너무나도 처참한 경기력에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2-17로 완패했다. 롯데는 이번 겨울 너무나도 많은 악재들과 맞닥뜨렸다.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중에는 고승민, 나승엽,…

  • 한화에 직접 풀어달라 간청했다,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KIA 이적생 허망할 수밖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이적 후 첫 등판에 나선 우완 투수 이태양이 아쉬움 가득한 투구를 마쳤다. 이태양은 3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4-2로 추격하고 맞이한 9회 등판했다. 2점차까지 좁힌 상황. 이태양이 1이닝만 무실점으로 버텨 준다면, KIA는 9회말 한번 더 NC 뒷문을 흔들 계산이었다. 그러나 이태양은 흔들렸다. 꽤 굵은 빗줄기의 영향을 여러모로 받긴 했겠지만, 평소 이태양답지 않았다. 선두타자 신재인은 투수 …

  • "가장 아끼던 동생이었는데…가슴 아프다" 53세 젊은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됐다...롯데-SSG, 故 김민재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민재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 선수와 지도자로 모두 인연이 있는 두 팀이 만나 추모했다. 롯데와 SSG 랜더스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는 롯데의 홈 개막전이었다. 홈 첫 경기를 앞두고 롯데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가운데, 애국가 제창을 마치고 전광판에 영상이 표출됐다. 바로 김민재 코치 추…

  • 한국 4-1로 이겼는데…日 축구 또 파격→아시안컵 우승 외국인 감독 경질+"일본인 선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6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여자축구대표팀을 아시안컵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54·그린란드) 감독이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열정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다. 3일 AF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JFA)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된 닐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닐센 감독이 지난달 21일 호주…

  • LG 4~5선발에 당했는데 NC 에이스 어찌 공략하랴...카스트로 14타석 무안타에 김도영까지 침묵, KIA…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중심타선이 집단슬럼프에 빠졌다.KIA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1차전에서 2-5로 무릎을 꿇었다.  최근 3연패에 빠지면서 시즌 1승5패를 기록했다. 공동 최하위였던 키움이 이날 LG를 꺾어 KIA는 단독 꼴찌로 떨어졌다. 갑자기 중심심 타선의 힘이 크게 떨어지며 휘청거리고 있다. KIA 타선은 SSG와 개막 2연전, LG와 첫 경기까지는 뜨거웠다. …

  • 1240억 벌고 상금은 고작 27억?…여자아시안컵 상금, 남자의 12%→일본·호주 대표팀 항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6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 결승전에서 맞붙은 호주와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이 3일 공동 성명을 내고 대회 상금의 남녀 격차를 지적하며 AFC의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했다. 호주와 일본 대표팀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대회 전부터 AFC에 상금 균등 지급과 관련한 협력을 요청했으나 무시당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총상금 규모는 약 180만 달러(27억원)로 알려졌다. 이…

  • "이게 동시에 가능? 우주 유일 기록이잖아"…오타니, 22⅔이닝 연속 무실점+37경기 연속 출루 '투타 리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야구의 기준'을 바꿨다. 투수와 타자,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가장 긴 기록을 동시에 이어가는 전례 없는 장면이 연출되며 메이저리그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2일(한국시간) "현 시점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최장 무실점 이닝 기록은 22⅔이닝, 타자 최장 출루 기록은 37경기인데, 이 두 기…

  • 신문선 교수 작심발언 "역대 이렇게 준비 안 된 월드컵은 처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교수가 "역대 이렇게 준비가 안 된 월드컵은 없었다"며 홍명보호를 향해 쓴소리를 뱉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흔들리고 있다. 소속 클럽 현황을 보면 2010 남아공·2022 카타르 월드컵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결과와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이어진 오스트리아전에서도 0-1로 분패해 2연패 늪에 빠졌다. …

  • 선두 NC의 봄야구 심상찮다...구창모 무실점 호투+박민우 3타점으로 4연승 '파죽지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5

    (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개막 후 4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NC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에 5-2로 승리를 거뒀다.앞서 NC는 롯데 자이언츠와 '낙동강 더비' 주중 3연전에서 싹쓸이 승을 거두고 이 날 KIA와 펼치는 주말 연전 첫 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했다.4연승을 달린 NC는 5승 1패 성적으로 SSG 랜더스, KT 위즈와 함께 공동 1위에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