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5
조회
14
더 이상 이변도, 불운도 없다.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2조의 노도희가 가장 먼저 예선 통과의 문을 열었고 뒤이어 5조, 8조에서 경기한 최민정과 김길리가 차례로 조 1위로 준준결승에 합류했다.이날 예선에서는 각 조 상위 2명과 8개 조 3위 8명 중 기록 순으로 상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