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9
조회
8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혼돈의 4회말'이다. 전력으로 달려 홈에 들어왔는데, 3루로 귀루하게 됐다. 어수선했고, 혼돈스러웠다.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와 한화가 붙었다.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다. 초반 팽팽하게 붙었다.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롯데 제레미 비슬리가 역투 중이다.한화가 1회말 먼저 1점 냈다. 3회말에는 요나단 페라자가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롯데는 2회초 전민재 투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