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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발표] "한국행이 오랜 꿈이었다" 한화 새 얼굴 떴다! '햄스트링 근육 파열' 화이트 대체자로 쿠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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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6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화 이글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 선수를 구했다.한화 구단은 4일 "화이트의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라며 "6주 동안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라고 알렸다.1996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인 쿠싱은 190cm-9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우완 투수다. 2019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

  • 심우준·박찬호 다음은 이 선수인가...'2안타→3안타→4안타' 연일 맹폭격, OPS 1.536 유격수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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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6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최근 KBO 리그에서 유격수의 대형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이 나오는 가운데, 박성한(SSG 랜더스)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SSG 랜더스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7-2 대승을 거뒀다. 이날 SSG 타자들이 18안타 13사사구를 집중시킨 가운데, 박성한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었다. 그는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

  • 김효주, 난도 높아진 아람코 대회 둘째날 2위로 상승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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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진기록 도전에 나선 김효주(31)가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인내심과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부…

  • “또 이강인이야?” 프랑스도 놀란 미친 영향력 폭발... 클래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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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대표팀 일정 직후 이어진 리그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수행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부상 우려를 털어낸 동시에 경기 감각까지 끌어올린 모습이다.이강인은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툴루즈와의 홈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14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PSG의 3…

  • '교체 투입 6분 만에 극적 동점 골' 엄지성,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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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경기 후반 37분에 이다의 컷백을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3-3 동점 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 대신 투입된 지 6분 만의 골이었다. 이번 시즌 세 번째 득점으로 지난 1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스완지는 전반 1-1로 마친 뒤 후반 두 골을 내리 내주며 1-3으로 뒤졌으나 이다의 만회 골에 이어 엄지성의 동점 골로 3-3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스완지…

  • 야구인생 최대 기회가 왔는데…160km 찍었던 윤성빈이 구속을 잃었다, 평균 153km도 못 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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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부산,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불펜의 핵심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런데 윤성빈이 방황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구속이 너무나도 줄어들었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윤성빈은 150km 중·후반의 빠른 볼을 뿌릴 수 있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시즌까지 빛을 보지 못했다. 1군 무대에는 21경기에 등판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런데 지난해 2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

  • 홍명보 감독 이어 LAFC 사령탑 작심발언..."손흥민의 기량 저하?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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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둘러싼 ‘에이징 커브’ 논란에 대해 소속팀과 대표팀 사령탑이 동시에 신뢰를 드러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홍명보 감독은 최근 손흥민의 득점 부진을 일시적인 컨디션 문제로 해석하며, 여전히 팀 내 핵심 자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10경기 동안 페널티킥을 제외하면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LAFC 합류 직후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줬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다소 아…

  • "이강인 왼발이 경기 바꿨다"…'LEE 결승골 기점' PSG, 툴루즈 3-1 격파→선두 굳히기 성공 [리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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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 파리 생제르맹(PSG)이 툴루즈를 상대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나갔다.A매치 휴식기 전 니스전에 이어 리그 두 경기에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세트피스와 공격 연계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고, 결국 팀의 두 번째 골 과정에 직접 관여하며 자신의 역할을 분명하게 수행했다.PSG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 이정후, 뉴욕 메츠전 '5번 중심타자' 복귀…팀 타점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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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이정후가 중심타선인 5번 타자 자리에 복귀했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방문팀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갖는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우익수, 5번 중심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시즌 개막 후 1번과 5번 타자에 배치되다 최근 6번에 고정되는 분위기였다.…

  • “한화 2위 해서 슬펐다” 분노의 스윙인가, 21시간30분 걸려 한국행→타율 1위 됐다 “홈런보다 승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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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래서 한화가 2년 만에 이 타자를 다시 데려왔나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지난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 활약하며 팀의 11-6 승리 및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1회초 2루수 땅볼로 몸을 푼 페라자는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

  • 손흥민 10G 연속 무득점, 역대급 부진 이유 있었다..."최근 몸상태 정상 아니었어" LAFC 감독, 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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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커리어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긴 침묵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부진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LAFC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경기를 치른다.이번 경기는 팀과 손흥민 모두에게 중요한 분수령이다. LAFC는 올 시즌 공식전 9경기 무패, 리그 5경기 4승 1무 8득점 무실점으로 450분 연속 무실점이라는 …

  • 찬물 끼얹은 '80억 유격수', 꼭 1번 타자로 써야 할까…올해도 돌아온 '4월 박찬호', 득점권 무안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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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한휘 기자= 박찬호(두산 베어스)의 시즌 초반 부침은 팀을 옮겨서도 아직 유효한 듯하다.박찬호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난 박찬호는 3회 1사 1루에서 유격수 병살타를 치며 이닝을 끝내버렸다. 5회에는 2사 1, 2루 득점권 기회에서 타석에 섰으나 한화…

  • 이정후 라커에 놓인 한국 과자, 전해준 이의 놀라운 정체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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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 라커에 한국 과자가 놓인 모습을 보는 것은 낯선 일이 아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고향의 맛’만큼 반가운 것은 없다.그러나 그 과자를 전해준 이가 구단 영양사인 경우는 흔치 않다.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오라클파크, 홈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이언츠 선수들이 이날 있을 뉴욕 메츠와 홈경기를 차분하게 준비중이었다.이정후에게 선물받은 과자인지를 묻자 …

  • [오피셜] '폰세 시즌아웃 전망' 토론토, 결국 대체 영입…ML 110승 투수, 100만 달러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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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의 부상으로 선발진에 공백이 생긴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험 많은 좌완 패트릭 코빈과 손을 잡으며 급한 불을 껐다. 블루제이스는 4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가 끝난 뒤 코빈과 1년 1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기력과 별개로, 팀 내부에서는 이미 선발진 보강 필요성이 분명해진 상황이었다. 코빈은 메이저리그 13년 경력을 지닌 베테랑 좌완이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워싱턴 내셔…

  • “8살 차까지는 형”…강백호도 감탄하는 19세 오재원의 강철 멘털[스경x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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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백호(27·한화)는 2018년 데뷔 당시 “신인답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이미 서울고 시절 투수로, 포수로, 타자로 워낙 야구 잘한다고 유명세를 탔던 강백호는 경기 중 무표정한 얼굴, 웬만한 일에는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담대한 신인이었다. 데뷔 첫타석부터 홈런을 쳤고 결국 역대 고졸신인 데뷔 시즌 최다 홈런(29개)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로 신인왕을 거머쥐었다.8년이 지나 자유계약선수(FA)까지 되고 팀을 옮기며 선수 인생의 다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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