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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두고 개막 로스터에 승선할 26명의 선수를 확정한 LA 다저스는 즉시 큰 논란에 휩싸였다. 김혜성(27·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기 때문이다. 김혜성은 시범경기 9경기에서 타율 0.407, 1홈런, 6타점, 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67의 맹타를 휘둘렀다. 여기에 2루수와 중견수 수비에서도 모두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