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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올해는 매일 프로야구를 볼 수 있다. 월요일 경기가 ‘정규편성’됐다. 각 팀 유망주를 지켜보는 재미가 추가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시즌 퓨처스리그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는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참가해 ‘짝수 리그’로 돌아왔다. 퓨처스리그도 똑같이 쉬고 함께 경기한다. 쉬는 팀이 없다.울산이 가세해 국군체육부대(상무)가 북부리그로 옮겼다. 주둔지는 경북 문경이지만, 소백산을 (남쪽으로) 넘기 전이어서 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