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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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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늘 제 마음속에 있던 뿌리 같은 곳이었어요. 언젠가는 꼭 이곳에서 살아보고, 골프도 해보고 싶었습니다.”한국계 미국인 골퍼 에리카 윤 스미스(25)는 최근 서울 강남 말본6451 도산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드디어 어머니의 역사이자 제 이야기이기도 한 한국에서 투어 생활을 하게 돼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다.에리카 스미스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2부) 투어에 데뷔했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출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