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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우준 → 이도윤으로 교체, 그 외에는 변동 없다…대승 거둔 한화, 라인업 최대한 유지한다 [MD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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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마이데일리 = 잠실 김희수 기자] 한화는 큰 변주 없이 간다.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두산의 홈 개막 시리즈 2차전이다.3일 경기에서 한화는 상대 선발 플렉센이 불의의 강판을 당한 가운데 타선이 대폭발하며 대거 11득점을 올렸다. 대부분의 타자들이 준수한 타격감을 과시했다.이에 맞게 이번 경기에서도 라인업에는 큰 변화가 없다. 한화의 선발 타순은 오재원(중견수)-페라자(우익…

  • 한국 女골퍼 ‘언더파 0’에도 ‘12명 중 11명 컷 통과’…‘73타 김효주’ 4위→2위 ‘74타 윤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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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2라운드 언더파를 친 선수는 11명밖에 나오지 않았다. 아쉽게도 그 중에는 한국 선수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그래도 대한민국 여자골퍼는 12명 중 11명이 3라운드에 진출하면서 시즌 4연승을 향해 나아갔다.3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 선봉에는 개인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섰다.이날 버디 4개를 잡고 보기 3개…

  • '前 롯데' 고효준이 기억하는 성민규 단장 "선수 기용에 크게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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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고효준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롯데 시절 성민규 전 단장과 허문회(54) 전 롯데 감독 사이의 갈등, 그리고 본인이 겪었던 FA(프리에이전트) 협상 과정 등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고효준은 당시 야구계에 파다했던 성 전 단장과 허 전 감독의 불화설에 대해 "두 분이 정말 안 맞으셨던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당시를 떠올린 고효준은 "당시 단장님께서 선수 기용 문제에 관여를 많이 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

  • "폰세 무릎 붕괴, 결국 현실 됐다"…'초비상' 토론토, 'ERA 5점대' 투수 14억에 긴급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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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선발 자원 코디 폰세를 부상으로 잃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결국 '응급 처방'에 가까운 선택을 내렸다. 선발진 붕괴 위기 속에서 베테랑 좌완 패트릭 코빈을 단돈 100만 달러(약 15억원)에 영입하며 급한 불 끄기에 나선 것이다.토론토 구단은 4일(한국시간) 코빈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해당 계약에는 추가 인센티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빈은 일단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몸 상태를 끌…

  • '아 중견수 수비…' 중앙 타구 3개에 울었다, 6이닝 2실점인데 패전 눈물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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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에이스' 맷 사우어(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멋진 투구를 펼쳤지만 패전의 멍에를 썼다.사우어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시즌 첫 패배다. 지난 3월 28일 잠실 LG 트윈스전은 5이닝 3실점으로 승리를 챙긴 바 있다.구속은 147~152km/h에서 형성됐다. …

  • [공식발표] "한국행이 오랜 꿈이었다" 한화 새 얼굴 떴다! '햄스트링 근육 파열' 화이트 대체자로 쿠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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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4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화 이글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 선수를 구했다.한화 구단은 4일 "화이트의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라며 "6주 동안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라고 알렸다.1996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인 쿠싱은 190cm-9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우완 투수다. 2019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

  • 심우준·박찬호 다음은 이 선수인가...'2안타→3안타→4안타' 연일 맹폭격, OPS 1.536 유격수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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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최근 KBO 리그에서 유격수의 대형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이 나오는 가운데, 박성한(SSG 랜더스)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SSG 랜더스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7-2 대승을 거뒀다. 이날 SSG 타자들이 18안타 13사사구를 집중시킨 가운데, 박성한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었다. 그는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

  • 김효주, 난도 높아진 아람코 대회 둘째날 2위로 상승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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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진기록 도전에 나선 김효주(31)가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인내심과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부…

  • “또 이강인이야?” 프랑스도 놀란 미친 영향력 폭발... 클래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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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대표팀 일정 직후 이어진 리그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수행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부상 우려를 털어낸 동시에 경기 감각까지 끌어올린 모습이다.이강인은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툴루즈와의 홈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14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PSG의 3…

  • '교체 투입 6분 만에 극적 동점 골' 엄지성,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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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경기 후반 37분에 이다의 컷백을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3-3 동점 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 대신 투입된 지 6분 만의 골이었다. 이번 시즌 세 번째 득점으로 지난 1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스완지는 전반 1-1로 마친 뒤 후반 두 골을 내리 내주며 1-3으로 뒤졌으나 이다의 만회 골에 이어 엄지성의 동점 골로 3-3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스완지…

  • 야구인생 최대 기회가 왔는데…160km 찍었던 윤성빈이 구속을 잃었다, 평균 153km도 못 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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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부산,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불펜의 핵심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런데 윤성빈이 방황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구속이 너무나도 줄어들었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윤성빈은 150km 중·후반의 빠른 볼을 뿌릴 수 있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시즌까지 빛을 보지 못했다. 1군 무대에는 21경기에 등판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런데 지난해 2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

  • 홍명보 감독 이어 LAFC 사령탑 작심발언..."손흥민의 기량 저하?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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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둘러싼 ‘에이징 커브’ 논란에 대해 소속팀과 대표팀 사령탑이 동시에 신뢰를 드러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홍명보 감독은 최근 손흥민의 득점 부진을 일시적인 컨디션 문제로 해석하며, 여전히 팀 내 핵심 자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10경기 동안 페널티킥을 제외하면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LAFC 합류 직후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줬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다소 아…

  • "이강인 왼발이 경기 바꿨다"…'LEE 결승골 기점' PSG, 툴루즈 3-1 격파→선두 굳히기 성공 [리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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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 파리 생제르맹(PSG)이 툴루즈를 상대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나갔다.A매치 휴식기 전 니스전에 이어 리그 두 경기에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세트피스와 공격 연계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고, 결국 팀의 두 번째 골 과정에 직접 관여하며 자신의 역할을 분명하게 수행했다.PSG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 이정후, 뉴욕 메츠전 '5번 중심타자' 복귀…팀 타점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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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이정후가 중심타선인 5번 타자 자리에 복귀했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방문팀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갖는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우익수, 5번 중심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시즌 개막 후 1번과 5번 타자에 배치되다 최근 6번에 고정되는 분위기였다.…

  • “한화 2위 해서 슬펐다” 분노의 스윙인가, 21시간30분 걸려 한국행→타율 1위 됐다 “홈런보다 승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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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래서 한화가 2년 만에 이 타자를 다시 데려왔나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지난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 활약하며 팀의 11-6 승리 및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1회초 2루수 땅볼로 몸을 푼 페라자는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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