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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진기록 도전에 나선 김효주(31)가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인내심과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