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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탁구 초비상 "창씨개명" 톱랭커 2연속 월드컵 8강 탈락…"실력 퇴보했다, 기량 발전 NO" 中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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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탁구 남자단식 국가대표 하리모토 도모가즈(세계 4위)가 111일 동안 타이틀을 얻지 못하자 기량 저하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하리모토는 4일(한국시간) 마카오 차이나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남자단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세계 7위)에게 게임스코어 1-4(14-12 5-11 7-11 9-11 4-11)로 졌다.이날 패배로 하리모토는 린윈루를 상대로 상대전적 6승9패를…

  • '두산 초비상' 얼굴 어두웠던 플렉센, 4일 1군 말소→우측 어깨 견갑하근 부분 손상 진단…"4주 뒤 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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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전날 등판 도중 등 통증 관련 검진 결과 우측 어깨 견갑하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두산 구단은 4일 "플렉센 선수가 우측 어깨 견갑하근 부분손상 진단을 받았다. 4주간 회복 후 재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렉센은 2020시즌 두산에서 한 시즌을 뛰고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5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생존 경쟁을 펼친 플렉센은 2026시즌을 앞두고 …

  • '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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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컨디션 안 좋으면 언젠가 올라오겠지 생각하는 것 같다. 지금 우리한테는 그럴 시간이 없다. 컨디션 좋은 선수들, 퓨처스에서 한 타석 들어가고 싶어 하는 친구들 많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과감히 칼을 빼들었다. KIA는 경기에 앞서 내야수 오선우와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내야수 박상준과 외야수 고종욱을 콜업했다. KIA는 최근 3연패에 빠져 시즌 성적 1…

  • 한화 마운드 초토화한 마법사 방망이, 갑자기 왜 식었나?…"후라도가 워낙 좋아, 몸쪽 공 쉽게 던져"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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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4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뜨거웠던 팀 타선을 잠재운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호투를 치켜세웠다. 이강철 감독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팀 간 2차전에 앞서 "후라도가 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사가 워낙 좋더라. 쉽게 쉽게 타자 몸쪽으로 던져버리니까 우리 선수들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KT는 지난 3일 삼성을 상대로 치른 2026시즌 …

  • 'KIA 파격' 2군 타점 1위가 1군 올라오자마자 선발 출전이라니..."워낙 잘하고 있으니까"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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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말 그대로 파격이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상준이 데뷔 첫 1군 엔트리 등록과 함께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을 앞두고 라인업을 공개했다.KIA는 고종욱(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포수)~제리드 데일(유격수)…

  • 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득점·볼넷 활약…송성문은 3안타 2타점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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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 산하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이틀 연속 안타를 쳤지만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64에서 0.346으로 떨어졌다.1회 첫 타석…

  • '삼성→롯데' 2억 주고 데려온 우완, 이적 후 첫 1군 콜업...이민석-신윤후 말소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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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시즌 초반부터 4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 다시 한번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롯데는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전까지 롯데는 2승 4패(승률 0.333)를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 2연전은 스윕승으로 마무리했지만, NC 다이노스와 원정 3연전을 모두 패배했다. 그리고 3일 열린 SSG와 홈 개막전마저 2-17로 …

  • "타석에서 자신감이 없다" 최하위 KIA, 타격부진 오선우 윤도현 2군행...고종욱+OPS 1.186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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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하위로 떨어진 KIA 타이거즈가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이범호 감독은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윤도현(23)과 내외야를 병행하는 오선우(29)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대신 베테랑 외야수 고종욱(37)과 2군 간판타자 박상준(25)을 콜업했다. 분위기 쇄신과 타격보강 차원이다. 윤도현과 오선우는 개막을 앞두고 1군 주력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윤도현…

  • 한화 천만다행! "오늘 오는 거 아니야?" 달감독 반색 '6주 임시 외인' 5일 새벽 입국…"내일 선발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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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대체 외국인 투수 초고속 영입 소식에 반색했다.한화는 4일 오웬 화이트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Jack Cushing)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화이트는 지난 3월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지만, 수비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을 입고 6주 이상 이탈이 불가피해졌다.선발 로테이션 공백이라는 악재가 발생했지만, 한화는 불과 이틀 만에…

  • ‘안타-2루타-2루타-안타’ 타율 .444...최저 연봉 외인인데, 타율 2위 대박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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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브룩스가 시즌 초반 KBO리그 적응이 순조롭다. 공격 선봉장으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브룩스는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1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홈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룩스는 1회 LG 선발 치리노스 상대로 초구를 때려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2번 이주형도 우전 안타를 때려 무사 1,2루 찬스가 됐…

  • 한화이글스, 오웬화이트 대체용병으로 제구형 투수 ‘잭 쿠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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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한화이글스가 햄스트링 근육 파열로 6주 진단을 받은 오웬 화이트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Jack Cushing)을 영입했다.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다.1996년생인 쿠싱은 신장 190㎝, 92㎏의 신체조건을 갖춘 우완투수로 2019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2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지난해는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거스 에비에…

  • 한화, 주전 유격수 선발 라인업서 빠졌다…왼 내전근 통증으로 휴식 '대수비 출격 대기'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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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왼쪽 내전근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한화는 두산을 11-6으로 꺾고 3연패를 끊었다.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을 상대하는 이날은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

  • “(김)도영이도 (나)성범이 형도 있어서…도장깨기로 계속 준비” KBO 유일한 토종 1선발, 구창모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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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영이도, (나)성범이 형도 있어서…”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개막전부터 2경기 연속 쾌투하며 2승을 따냈다. 3월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서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고,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6이닝 1피안타 6탈삼진 3볼넷 무실점했다.포심 최고 146km에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까지. 디셉션이 좋고, 제구력과 커맨드가 매우 우수하다. 타자들을 압도할 수밖에 …

  • “스스로 물러날 생각은 없습니다” 북중미 월드컵서 홍명보 감독과 맞붙을 뻔했던 덴마크 사령탑, 본선 진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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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브리안 리머(47·벨기에) 감독이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지만 자진 사임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다만 덴마크축구협회(DBU)는 팬들의 원성이 끊이질 않자 리머 감독의 경질을 고려할 거로 전망되고 있다. 3일(한국시간)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리머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덴마크 축구) 재건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 지…

  • 151km 쾅→최고구속 경신!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가 기대된다 "다음 등판은 칭찬 받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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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칭찬 받을 수 있게 할게요" 강릉고 시절 김진욱은 '최동원상'을 수상하는 등 초고교급 선수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뽐냈었다. 패스트볼 스피드가 150km를 넘나드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칼 같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았던 선수였다. 이에 롯데는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김진욱의 이름을 외쳤다. 하지만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후 김진욱은 게속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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