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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영이도, (나)성범이 형도 있어서…”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개막전부터 2경기 연속 쾌투하며 2승을 따냈다. 3월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서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고,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6이닝 1피안타 6탈삼진 3볼넷 무실점했다.포심 최고 146km에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까지. 디셉션이 좋고, 제구력과 커맨드가 매우 우수하다. 타자들을 압도할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