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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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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토트넘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손흥민은 19일(한국시각) 영국 BBC에서 진행하는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해 토트넘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했다.모두가 알고 있듯이 10년을 이끌었던 에이스 손흥민이 떠난 후, 크게 망가졌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시즌을 버티지 못했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도미닉 솔랑케 등 여러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속에 무너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