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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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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서드 김민지가 트리플 테이크아웃을 성공시키고 미소를 지었다. 일본 열도마저 김민지의 활약과 외모를 주목했다. 과거 '팀킴'의 '안경 선배' 김은정을 연상시키는 존재감이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5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