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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범수 공백 메울 수 있고, 5선발로 활약할 능력도 보인다.”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왕옌청(25)이 마침내 첫 선을 보였다. 왕옌청은 지난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 2이닝 3사사구 1실점했다. 작년까지 6년간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에서 활약했고, 올해 한화와 10만달러에 계약했다.포심 최고 154km까지 나오고,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두루 구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