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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정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조 4위 탈락, 넘어진 김길리 어드벤스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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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0

    [뉴스엔 김재민 기자]최민정이 조 4위에 그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불의의 사고로 넘어진 김길리는 어드벤스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2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 나섰다.1,000m 준결승에서는 각 조 1, 2위와 함께 나머지 선수 중 상위 기록 1명 혹은 반칙으로 피해를 입은 어드벤…

  • 中 린샤오쥔에 밀렸다, 韓 전원 탈락…임종언+황대헌 男 500m 나란히 고개 숙여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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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전원 올림픽 500m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준준결승에 올라갔다.황대헌(강원도청)과 임종언(고양시청)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탈락했다.이날 임종언, 황대헌 등을 비롯해 32명의 선수가 남자 500m 예선에 참가했다.111…

  • 이래서 433억 안겼구나, KBO MVP 위상 이 정도다 "토론토 선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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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2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토론토맨이 된 'KBO MVP'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에서의 새 시즌을 앞두고 설렘을 밝혔다.MLB.com은 16일(한국시각) "폰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가장 큰 변수 중 하나이며 스프링캠프는 모든 것이 잘 풀렸을 때 어떤 모습일지 꿈꾸는 시간이다"고 전했다.폰세가 합류한 토론토 선발진은 좋다. 케빈 가우스먼, 딜런 시즈, 트레이 예사비지, 호세 베리오스 그리고 폰세다. 매체는 "폰세는 막강한 영향력을 쥐고 있다…

  • '이게 말이 되나' 준준결승 커녕 예선서 다 탈락한 韓 남자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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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게 말이 되나 싶다. 아무리 그래도 예선정도는 통과할 줄 알았다. 그러나 한국의 황대헌과 임종언 모두 고작 500m 예선에서 모두 탈락해버리면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은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황대헌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 4조에서 3위를 기록하며 예선 탈락했다.남자 500m는 총 8개조로 각 조 …

  • 하필 린샤오쥔에게 지다니… 린샤오쥔의 오른팔, 임종언 탈락 불렀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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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2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기대주 임종언이 500m 준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하필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게 밀렸다. 린샤오쥔의 노련한 견제를 임종언이 넘지 못했다.임종언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 8조에서 41.289로 3위를 기록했다. 결국 준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이번 대회 남자 1…

  • '우승후보' 킴부탱, 1000m 준결승 탈락… 최민정 금메달 보인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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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우승 후보' 캐나다의 킴부탱이 1000m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최민정, 김길리의 금메달 확률이 높아졌다.킴부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3위(1분28초907)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혼성계주와 500m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실패하며, 이번 대회에서…

  • 스노보드 이채운 "세계 최초 기술 펼쳤는데…예상보다 점수 낮아"[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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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9

    [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이채운(경희대)이 점수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채운은 16일 올림픽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내 기술에 대한 아쉬움은 없는데, 세계 최초 기술(트리플콕 1620)을 펼쳤는데도 점수가 예상보다 낮아 아쉬움이 크다"고 말헀다.그는 지난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프파이프 결…

  • 편파판정 또 원했나… 실력 없는데 반칙까지, 너무 떨어지는 중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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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5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중국 여자 쇼트트랙이 연일 부족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여자 500m에서는 파이널A 진출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하더니 1000m에선 준결승 진출자를 1명만 배출했다. 어김없이 페널티를 기록한 선수도 나왔다.중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장추통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2조에서 페널티 반칙으로…

  • "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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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혼성 계주의 레이스를 망쳤던 코린 스토다드가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미국 국가대표인 스토다드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 준결선에 출전했다. 의도적인 잘못은 아니었지만 스토다드가 한국의 레이스를 망쳤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이후 스토다드는 몇몇 몰상식한 한국 팬들의 악플에 시달려 개인 SNS에서 댓글창을 닫았다. 또한 '경기력에 관해 팀 동…

  • 최민정·김길리, ‘죽음의 조’ 뚫고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선 진출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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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5

    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선 1조에서 1분28초752의 기록으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1분28초613)에 이어 2위로 준결선에 진출했다.2바퀴째까지 3위로 달리던 최민정은 3번째 바퀴에서 선두로 올라섰고, 이후 폰타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를 반복하다가 최종 2위로 골인했다. 최민정은 폰타나, 킴 부탱(캐나다)의 강자가 버틴 조에서 살아남…

  • ‘19세’ 대형 유격수 탄생 서막인가, 한화 울린 호주팀 상대 솔로포 폭발…해설위원도 극찬 “이 정도면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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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0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에 대형 유격수가 탄생하는 걸까.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은 16일 호주 질롱에 위치한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번째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이강민은 7-5로 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호주 두 번째 투수 우완 밀러 호건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1B-2S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지만, 호건의 가운데로…

  • 에이스 최민정-김길리,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조2위로 진출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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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4

    (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6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1분28초752를 기록했다.여자 1,000m 종목은 각 조 상위 1,2명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며 전체 4개 조 중 각 조3위 가운데 가장 성적이 높은 선수가 어드밴티지를…

  • "굴러야죠" 나승엽 한마디에 롯데 팬들 다 속았다…불법도박 파문, 이래서 선수 말 믿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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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팬들은 믿었다. 지난 해 부침을 겪었던 '천재타자'가 굳은 마음을 먹고 스프링캠프로 향하고 있다고. 그리고 스프링캠프에서 그 누구보다 훈련에 매진할 것이라고. 롯데 선수들의 불법 게임장 출입 파문에 팬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나승엽(24), 고승민(26), 김동혁(26), 김세민(23) 등 롯데 선수 4명은 최근 롯데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대만 타이난에 소재한 불법 게임장에 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 최가온 금메달 축하 현수막 걸린 반포 그 단지…국평 시세 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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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4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고급 단지에 걸려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부터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입구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 확산했다. 입주민 일동 명의로 게시된 해당 현수막에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다만 해당 현수막은 현재 철거된 상태다.최가온…

  • 한국도로공사 딱 기다려! 현대건설, GS칼텍스 연승 끊으며 3연승…선두와 승점 단 2점 차 [MD장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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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6 조회 13

    [마이데일리 = 장충 김희수 기자] 현대건설의 기세가 대단하다.현대건설이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GS칼텍스를 3-2(26-24, 22-25, 20-25, 25-20, 17-15)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와 자스티스 야쿠지(등록명 자스티스)의 공격력이 다소 불안했지만 이예림과 김희진의 활약으로 이를 메웠고, 블로킹과 서브에서도 재미를 보며 선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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