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22 페이지
  • 나성범 빼고 '18타석 무안타' 카스트로 4번 기용 왜? 박재현 리드오프 파격...4연패 KIA, 젊은 백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패 탈출을 위해 타순을 대폭 변경했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박재현(우익수) 박상준(1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김선빈(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정현창(2루수) 데일(유격수)을 기용했다. 개막전부터 4번타자로 나선 나성범을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대신 2번타자로…

  • 손흥민, 39분 만에 ‘4AS 폭발→MLS 도움 단독 선두’…‘흥부 듀오’ 부앙가와 3골 합작(전반 진행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책골을 유도하고, 도움 4개를 기록했다. LAFC는 5-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7분 0의 균형을 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 지역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곧장 문전으로 낮고 빠른 크로스를 …

  • 한화 공식 울보 좌완, "KS 우승 후 다시 울겠다" 각오...1.5억 선발 투수, 데뷔 후 2연승 질주→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대만에서 온 '울보 좌완'이 한화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 쿼터를 통해 한국 무대에 입성했다. 지난해 11월 한화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5,100만 원)에 계약했다.KBO리그 첫 등판부터 쾌투를 펼쳤다. 왕옌청은 지난달 29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

  • '패패패패패' 수렁에 빠진 롯데, 라인업 대폭 변경…윤동희 리드오프 출격+황성빈 선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5연패의 늪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가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윤동희가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을 통해 5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친 롯데는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달아 잡아내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하지만 주중 NC 다이노스와 3연전에서 충…

  • 손흥민, 자책골 유도+시즌 8·9호 도움 폭발…골 없지만 ‘미친 활약’(전반 진행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슈팅을 때리는 등 공격적으로 골문을 겨냥했다.0-0으로 맞선 전반 7분 손흥민이 0의 균형을 허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 지역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곧…

  •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3R서 무슨 일이? [LPGA]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사흘째 경기에서 심하게 흔들렸다. 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진기록 도전에 나선 김효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3라운드에서 7오버파 79타를 쳤다. 더블보기 1개와 보기 7개를 쏟아냈고, 버디 2개를 잡았다. 지난 두 대회에서…

  • '007 작전 따로 없네' 초고속 대응 한화, 화이트 부상→5일 만에 트리플A 다승왕 합류, 어떻게 가능했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부상 나흘 만에 6주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5일 곧바로 합류. 어떻게 이렇게 빠른 진행이 가능했을까.한화는 4일 "오웬 화이트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투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달러, 옵션 3만달러 등 총액 9만달러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외국인 선수 부상에 대비한 리스트업을 미리 진행했던 한화는 화이트 부상 이튿날 쿠싱과…

  • 이러다 진짜 홀드왕 되는 거 아냐...154km LG 사이드암, ‘KKK’ 1이닝 무실점→3연속 홀드→리그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이 3경기 연속 홀드를 기록하며 홀드 공동 1위로 올라섰다.올해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한 우강훈은 몰라보게 달라진 제구와 최고 154km의 빠른 볼이 위력적이다. 이제 LG의 8회는 우강훈이 책임진다. 우강훈은 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8회 등판했다. LG는 1-4로 끌려가다 8회초 2사 1루에서 3타자 연속 볼넷으로 1점을 따라 붙었고, 2사 만루에서 박해민의…

  • 임시 선발 황준서의 등장, 4연패 두산에 행운인가 부담인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임시 선발의 등장, 행운인가 부담인가.두산 베어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완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진의 부상과 부진에, 침체된 타선으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시즌 초반 여기서 더 밀리면 안된다. 그런 의미에서 5일 한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는 정말 중요하다. 목숨 걸고 이겨야 한다.그나마 희망은 상대가 임시 선발 황준서를 내보낸다는 것이다. 이날은 각 팀 3선발들이 일제히 등판하는 날이다…

  • 중국 선수에게 '11-0', 이게 실화… 신유빈, 여자단식 최초 월드컵 4강 쾌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세계랭킹 13위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세계랭킹 3위 천싱퉁을 완파하고 여자단식 최초로 4강 진출을 달성했다.신유빈은 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천싱퉁과의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게임 스코어 4-1(11-8 9-11 12-10 11-0 11-9)로 이겼다.이로써 신유빈은 월드컵 무대 첫 4강 진출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단식 최초의 일이다.…

  • 김혜성 드디어 콜업? 무키 베츠, 허리 통증으로 당분간 결장…로버츠의 선택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는 과연 김혜성 콜업을 택할까.다저스가 부상 변수를 만났다. 유격수 무키 베츠가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베츠는 5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1회초 공격을 마친 뒤 미겔 로하스와 교체됐다. 제이크 어빈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 출루한 베츠는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 때 홈까지 내달려 득점을 올렸다.원인은 허리 통증. MLB닷컴은 '다저스는 베츠가 오른쪽 허리 …

  • 홍명보호서 짧게 뛴 조규성,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서 어시스트+풀타임 활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5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소속팀 경기에서 활약했다.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25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조규성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전반 12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크서클 정면에서 공을 잡은 조규성은 왼쪽의 아랄 심시르를 향해 정확한 오픈 패스를 연결했다. 공…

  • 감독 문제인가, 홍명보호 선수들 밖에선 맹활약… 김민재 87분, 옌스 첫 도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홍명보호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87분간 누볐다. 뮌헨은 2골을 먼저 내준 뒤 3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홍명보호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는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올렸다.뮌헨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3-2로 이겼다.이로써 뮌헨은 승점 7…

  • “결국 이유 있었다” 손흥민 침묵, 감독이 직접 밝혔다... “문제 없다”…손흥민 반등 임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6

    [OSEN=우충원 기자]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유는 분명했다. 손흥민의 침묵은 단순한 부진이 아닌 과정에 가까웠다.LAFC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경기를 펼친다. 상승세를 이어가는 LAFC와 반전이 절실한 손흥민 모두에게 중요한 일전이다.LAFC는 올 시즌 공식전 9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도 5경기 4승 1무, 8득점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

  • 박찬호 4년 80억 받았는데…'타율 0.538' 폭주! 박성한 도대체 얼마 줘야하나, 이숭용 대답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무조건 잡아야 될 선수다"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은 박성한은 올해로 프로 9년차를 맞았다. 지금의 흐름이라면 2027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을 예정이다. 그러나 태극마크를 달 정도로 탄탄한 수비력에 공격력까지 겸비한 선수가 시장에 나가는 것을 SSG가 바라보고만 있을까. 그렇지 않다.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