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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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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내야수 서건창이 2028년까지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한다.키움은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서건창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2년(2027-2028년)이며, 총액은 최대 6억 원(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 규모이다.시건창은 2008년 KBO 리그에 데뷔했으며, 2012년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었다. 히어로즈 이적 첫해 타율 0.266 115안타 39도루를 기록하며 신인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