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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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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사흘째 경기에서 심하게 흔들렸다. 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진기록 도전에 나선 김효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3라운드에서 7오버파 79타를 쳤다. 더블보기 1개와 보기 7개를 쏟아냈고, 버디 2개를 잡았다. 지난 두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