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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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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킴(강릉시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롭게 도전하며 또 다른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고 달렸습니다.또 "우리는 어디에서든 서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여자 컬링 팀 킴은 2009년, 김은정과 친구 김영미를 중심으로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 김경애의 친구 김선영이 한 팀을 이룬 뒤, 이후 김초희가 가세하며 조직력을 다졌습니다.2018년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