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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시범경기 1위의 환희를 뒤로 하고 꾸준히 내려앉았다. 어느덧 공동 8위, 밑에는 키움 히어로즈 한팀 뿐이다.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인내심에 금이 갔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대규모 엔트리 변화를 줬다.투수 정철원과 쿄야마, 내야수 김민성, 외야수 윤동희를 한꺼번에 2군으로 내렸다.대신 투수 박세진-김강현, 내야수 이서준, 외야수 김동현을 일제히 1군에 등록했다.상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