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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유경민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팀에 꼭 남아야 할 선수'로 평가 받았다.미국 현지 매체 '다저스웨이(Dodgers Way)'는 지난 5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LA 다저스가 차기 시즌을 위해 반드시 잔류시켜야 할 두 선수 중 한 명으로 김혜성을 지목했다. 제한적인 기회 속에서도 가능성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지난해 1월 다저스와 5년 2,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김혜성은 대수비와 대주자로 MLB에서의 첫걸음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