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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KIA' 최고의 이적 되나, 20억 가치 증명 순조롭다…실전 점검 이상 無, 기대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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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범수는 '최고의 이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실전 점검 결과는 지금까지 만족스럽다. 김범수는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 경기에 5-3으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 18구 1안타 무4사구 2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KIA는 8대3으로 승리했다. 김범수는 8회 선두타자 전병우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함수호를 삼진으로 처리해 흐름을 끊었다. 김재성은 2루…

  • KIA에 마성의 매력이 있다… 한숨 쉬다가도 이 스윙은 못 참지, 김도영과 같이 대형 사고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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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 2월 24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경기에서 3-6으로 진 KIA는 경기 후 장시간 미팅을 이어 갔다. 이범호 KIA 감독이 미팅의 소집자였다. 경기에 져서 그런 게 아니었다. 이 감독은 조금 더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당부하며 선수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오키나와 첫 연습경기부터 수비 실책이나 자잘한 미스 플레이들이 너무 많이 나왔다. 아직 실전 감각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은 고려…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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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6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 “다들 KT가 진짜 좋다더라. 내가 봐도 KT가 좋다. 선발이 좋잖아요”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는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LG는 지난해 우승 전력에서 FA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했을 뿐 큰 전력 마이너스는 없다. 우승을 이끈 외국인 선수 3총사와 모두 재계약 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무려 7명의 선수가 발탁돼, WBC 대회…

  • 손흥민 없으면, 토트넘 안 간다...HERE WE GO 인정 "케인, 뮌헨 재계약 예고"→"이미 협상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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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 없이는 해리 케인도 없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후보로 떠올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은 다욧 우파메카노에 이어 다음 재계약 대상으로 해리 케인과의 새 계약 체결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바이에른은 케인이 팀에 남아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재정적, 개인적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20…

  • '한화→토론토'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에 4피안타, 최고 구속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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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3

    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폰세는 2회 선두타자 빈니 카프라를 중견수 라이드라이브로 처리했다. 이후 앨런 카스트로에게 안타에 이어 2루 도루까지 내줘 득점권에 몰린 그는 타일러 맥도널드를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맥스 퍼거슨에게 2루타를 얻어맞아 결국 실점했다. 이후 프랭클린 아리아스를 헛스…

  • 평창 은메달 신화 '팀 킴' 해체…"각자의 길, 서로 응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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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6

    팀 킴(강릉시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롭게 도전하며 또 다른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고 달렸습니다.또 "우리는 어디에서든 서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여자 컬링 팀 킴은 2009년, 김은정과 친구 김영미를 중심으로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 김경애의 친구 김선영이 한 팀을 이룬 뒤, 이후 김초희가 가세하며 조직력을 다졌습니다.2018년 평창…

  • 이래놓고 항의를 해? 손흥민, 아킬레스건 직격→얼음 대고 절뚝절뚝..."발에 자국 남아있더라" 위험한 태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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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6

    [OSEN=고성환 기자] 자칫하면 대형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다. 상대의 비매너 태클로 쓰러진 손흥민(34, LAFC)이 경기 후에도 절뚝이며 아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올레' 미국판은 2일(이하 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손흥민 발목 부상 우려"라며 태극기와 경고 이모지를 덧붙인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휴스턴 다이너모전이 끝난 직후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왼쪽 발목에 얼음을 칭칭 감은 채 절뚝이며 걷고 있었다. 올…

  • '손흥민 후계자' 극찬 증명, 김민수 환상골 폭발에 '찰칵 세리머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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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6

    김민수는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칸헬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 28라운드 원정경기 코르도바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전반 30분 골망을 흔들었다.4-3-3 전형의 원톱으로 나선 김민수는 센터서클에서 상대 수비진의 횡패스를 가로챈 뒤,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단숨에 페널티 박스 안까지 파고들었다. 수비수 두 명을 제친 그는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놓치지 않고 …

  • '수 읽힌' 송성문, 상대투수 '유인구'도 안 던진다…오클랜드전 2타수 1안타 타율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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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기 때문이다.송성문의 소속팀 샌디에이고는 3일(한국시간) 오클랜드를 상대로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홈경기를 시작했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송성문은 3루수, 7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 소신 발언! 이천수, "이정효 감독님, 확실히 보는 눈 있어"..."수원삼성, 이름값보단 실제 활용도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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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前 수원삼성 공격수 이천수가 이정효호의 행보에 높은 점수를 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수원삼성은 지난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에 2-1로 승리했다.이날 수원삼성은 빅버드에 집결한 2만 4071명의 구름 관중 앞에서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새 시즌의 막을 여는 개막전서 K리그2 역사상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이는 전 구단이 …

  • "국대 안 되면 현역가겠다 했는데 마녀사냥...국정감사 갔던 SUN 감독에 죄송" 'AG 金 따고도 뭇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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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오해하기 좋은 시점에 마녀사냥당했다."LG 트윈스 오지환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고도 웃지 못했던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오지환은 2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LGTWINS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야구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다. 지금까지도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운을 뗀 오지환은 "난 국가대표에 가고 …

  • ‘람보르길리’ 반할 만하네! ‘슈퍼스타’ 김도영 동점포에 멀티 히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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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김길리가 대놓고 팬심을 드러냈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대표팀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활약을 예고했다.김도영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2026 WBC 연습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3으로 뒤진 5회초 1사에서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후 양팀이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경기가…

  • 연봉 20억 잃은 것도 서러운데…"KIA행 끔찍했다" 폭로, 韓 MVP 영입 유탄 맞고 트레이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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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입지가 흔들린다.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도 패했는데, 이제는 설자리마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언급됐다. 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발표로 에릭 라우어가 로스터 생존 경쟁에 내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라우어는 2…

  • 롯데 깜짝 비화! 'ERA 8.23 최악투' 외국인, 그런데 '160km 파이어볼러' 만들었다고?…"팔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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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일본 미야자키, 양정웅 기자) 악몽만 남겨주고 갔다? 긍정적인 유산도 하나 만들고 떠났다.윤성빈(롯데 자이언츠)은 2일 롯데의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시즌에 대해 얘기했다. 2017년 롯데에 1차 지명으로 입단했던 윤성빈은 그동안 인고의 세월을 거쳤다. 2년 차인 2018년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18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6.39를 기록했던 그는 이후 6년 동안 1군 단 3…

  • '큭큭큭' 손흥민, 아킬레스건, 심하게 찍혔는데 미친 건가...휴스턴 구단과 감독 모두 레드카드 판정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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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휴스턴 다이너모 FC가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LA 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휴스턴과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예상을 깨고,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LA FC는 휴스턴의 강력한 압박과 타이트한 수비에 고전하며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승부의 균형은 전반 추가시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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