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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FC 감독 "전반 5골 모두 관여…손흥민에게 뭘 더 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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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5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손흥민(33)이 전반에만 4도움을 올리는 등 맹활약하자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더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5승 1무로 개막 무패 행진을 이어간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

  • '패패패패패패' 롯데 최악의 일주일→공동 꼴찌 추락, 9회 피치클락 위반→폭투→폭투→끝내 결승점 헌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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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7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최악의 한 주를 보내게 됐다. 일주일 동안 단 한 게임도 이기지 못했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이로써 롯데는 개막 2연승 이후 6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시즌 전적 2승 6패(승률 0.250)가 된 롯데는 KIA 타이거즈와 공동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반면 4연승 중인 SSG는 단독 …

  • 피치클락 위반 볼넷→폭투→폭투→적시타…롯데 패패패패패패 공동 꼴찌 추락, SSG 단독 1위 등극 [사직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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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또 졌다. 피치클락 위반 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냈고, 결국 결정적인 실점까지 이어졌다. 6연패에 빠진 롯데는 공동 꼴찌로 떨어졌고, 스윕승을 챙긴 SSG 랜더스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3-4로 패했다. 주중 NC 다이노스와 맞대결부터 전날(4일)까지 5연패의 늪에 …

  • 이형종, 9회말 극적인 만루포…키움, LG에 승리 헌납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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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3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LG트윈스에게는 쉽게 승리를 헌납하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 이형종이 대타로 나서 만루포를 쏘아올리며 5-6까지 따라잡았다.이형종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6으로 뒤지던 9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서 9번타자 어준서를 대신해 타석에 섰다. 상대 좌완 함덕주의 8구째 141㎞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아치를 그려냈다.이형종 선수은 2508일만의 만루…

  • GS칼텍스 이영택 "작년 14연패한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선수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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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김도용 권혁준 기자 = '우승 감독'이 된 이영택 GS칼텍스 감독(49)이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그는 "직전 시즌만 해도 14연패를 했던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 선수들이 성장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서 2025-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25-15 19-25 25-20 25-20)로 제압했다.3연승을 기록한 GS칼텍스는 2020-21시…

  • 홀인원 행운에 1타차 피 말리는 혈투까지… 고지원, 각본 없는 드라마 쓰며 통산 3승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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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3

    프로의 세계는 언제나 냉혹하다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은 결코 선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평범하고도 위대한 진리를 고지원(22·삼천리)이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그는 18번 홀까지 맹추격을 펼친 서교림(20·삼천리)을 1타 차로 힘겹게 따돌리고 개막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1라운드부터 단 한 번도 리더보드 최상단을 내어주지 않은 완벽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자, 우승 상금 1억80…

  • 롯데서 온 트레이드 복덩이 결승타 폭발! KT, '좌타 9명' 삼성 잡고 2연패 끊었다…‘1선발 같은 2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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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수원, 이후광 기자] KT가 '트레이드 복덩이' 오윤석의 결승타와 외국인투수 보쉴리의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를 앞세워 연패를 끊어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KT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6승 2패를 기록했다. 반면 4연승 상승세가 끊긴 삼성은 4승 1무 3패가 됐다. 주말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

  • 삼성 '역대 최초' 좌좌좌좌좌좌좌좌좌 라인업, '병살-병살' 외인 에이스가 분쇄했다→오윤석 결승타…KT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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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3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치고 홈에서 첫 승을 올렸다.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스윕패 위기에서 주말 3연전 최종전에 승리, KT가 자존심을 세웠다. 올 시즌 홈에서 거둔 첫 승리다.2연패 사슬을 끊은 KT는 6승 2패를 기록했다. 5연승에 실패한 삼성은 4승 1무 3패의 성적을 남겼다.▲선발 라인업삼성 : 김지찬(…

  • '월드컵 4강 주역' 송종국 딸 송지아 "3년 내 LPGA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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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한국의 4강 진출 주역이었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 데뷔전을 공동 46위로 마쳤다. 2007년생 송지아는 5일 경기도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천586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더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오버파 289타, 공동 46위를 기록했다. 올해 KLPGA 2부 투…

  • '혼자 2승 올러 고맙다!' 공포의 검빨 KIA, 드디어 이겼다…NC 5연승 마감[광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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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해태 타이거즈의 상징인 공포의 '검빨 유니폼'을 입고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KIA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KIA는 힘겹게 시즌 2승(6패)째를 챙겼고, NC는 5연승을 마감하고 시즌 2패(6승)째를 떠안았다. NC는 김주원(유격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1루수)-박건우(지명타자)-김휘집(…

  • 올러 나흘 쉬고도 7이닝 무실점 환상투, 정해영 퍼펙트 SV... KIA 4연패 끊었다, NC 6연승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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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4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하위 KIA 타이거즈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선두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3차전을 3-0으로 잡았다. 최근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나며 2승6패를 기록했다. 선발 아담 올러의 눈부신 7이닝 무실점 호투가 빛났다. 마무리 정해영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NC는 6연승에 실패했다. 6연승 도전에 나선 NC는 김주원(유격수) 박민우(2루수) 데이비슨(1루수)…

  • 마이너리그 결장→워싱턴행 비행기 탑승…불방망이 김혜성, 빅리그 재진입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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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3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 네이션은 5일(한국시간) “김혜성이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빅리그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김혜성이 다저스의 다음 경기를 대비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이동했다”고 알렸다.베츠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 도중 허리를 다쳐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다저스는 베츠의 부상 정도가 길어질 것을 대비해 김혜성을 마이너리그(MiLB)서 불러들였다. 김혜성의…

  • '대체 선발 맞아?' 한화 황준서 KKKKKKK, 그러나 '투수 교체→스리런포' 이른 교체가 악수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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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5 조회 3

    황준서는 5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3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오웬 화이트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지난 5일 콜업돼 시즌 첫 등판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남겼다.2024년 1라운드 1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은 황준서는 첫 두 시즌 아위움을 나타냈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59경기에서 4승 16패 1홀드, 평균자책점(ERA) 5.3…

  • 이정효의 수원, 연승행진 마감...'엄청난 에너지' 충북청주와 0-0 무승부 '2위 유지'[현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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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수원 삼성의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수원은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0대0으로 비겼다. 개막 후 5연승을 달리던 수원은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간 것에 만족해야 했다. 수원(9골)은 승점 16으로 다득점에 뒤져 부산(14골)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충북청주는 선전을 펼치며 적지서 귀중한 승점 1을 더했다. 이정효 수원 감독은 4-…

  • KIA 갑자기 후회하나… 위즈덤 또또또또또 홈런… KBO에서 쌓은 내공? MLB 승격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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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또 홈런포를 터뜨리면서 메이저리그 팀의 시선을 한몸에 모으고 있다. 오히려 KBO리그보다 트리플A에서의 성적이 더 좋은 양상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소속으로 시즌을 시작한 위즈덤은 5일(한국시간)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엘 파소(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와 더블헤더 2경기에 선발 4번 1루수로 출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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