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28, 전북현대)의 월드컵 도전은 또 4년 뒤로 미뤄지게 됐다.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에 들지 못한 뒤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하루만 슬퍼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20일 전북현대 공식 채널에서 이승우에게 국가대표 명단 발표에 대해서 묻자, “된다”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탁 후 자신의 속 마음을 털어놨다. 이승우는 2018 러시아월드컵 깜짝 발탁 이후 두 대회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