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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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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충, 권수연 기자) 우승 소감에는 반듯한 미소를 짓던 실바는 딸의 시구 얘기를 더욱 기뻐했다. 네트를 넘긴 것이 우승 트로피만큼 자랑스러워 보이는 목청(?)이었다.GS칼텍스가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10, 25-20)로 꺾고 승리했다.중간에 무릎을 감싸쥐는 등 아찔한 순간이 있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