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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 김혜성' 다저스 워싱턴에 8-6 역전승…오타니 시즌 2호 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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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2026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가운데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8-6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 사사키 로키가 난조를 겪었다. 사사키는 5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5피안타 3볼넷 6실점 했다. 하지만 타선의 힘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달튼 러싱, 그리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대포를 가동했다. 선제점은 다저스…

  • '이정후-중견수 충돌' 사고났다, 우려가 현실로…팀은 메츠에 2-5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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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수비에선 중견수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장면을 보이기도 했다. 전날 경기에서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이날 무안타 결과 타율이 0.152로 내려갔다. OPS는 0.498다. 타격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3월 마지막 경기에서 …

  • "좋은 수비+볼넷 챙겨라" 로버츠 감독, 김혜성 콜업 이유 콕 찍었다…무키 베츠 부상 틈타 ML 전격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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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LA 다저스 내야에 예상치 못한 공백이 발생하면서 김혜성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복귀했다.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촉발된 변화 속에서 이뤄진 콜업이지만, 이번 기회는 단순한 대체 자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한편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김혜성을 콜업했다고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이에 따라 김혜성은 6일 워싱턴DC 내셔널스…

  • 축구대표 양현준, 셀틱 복귀해 시즌 9호 골…퇴장까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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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4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9개월 만에 다시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양현준(23·셀틱)이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양현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던디와 치른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었다.키어런 티어니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토마시 치반차라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로 터닝슛 한 게 골키퍼에게 막혀 공이 …

  • 시범경기에 쓸데없이 신났나…‘패패패패패패’ 롯데 6경기 만에 최하위 추락, 희망이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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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5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6연패를 당하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롯데는 시범경기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올해는 다르다’는 희망을 안겨줬다.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 시리즈에서 2연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후 6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로 밀려났다. 롯데는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3-4로 석패했다. 롯데는 3회 윤동희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갔다. 4회초 1사 만루 위기에서 1…

  • 미래는 40홈런 대형유격수인가, '2홈런' 19살 슈퍼루키에 흠뻑 빠진 이호준 "강정호 필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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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5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강정호 필이 난다".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슈퍼루키 내야수 신재인(19)이 장차 팀을 이끄는 대형 내야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넥센 주전 유격수로 40홈런을 때리고 메이저리거로 성장한 강정호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 평가도 내놓았다. 간판타자까지 성장하는 시간도 3~4년 이내로 정했다.신재인은 지난 4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서 이의리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그것도 이의리의 몸쪽 깊…

  • "박병호 내보냈던 실패, 다신 하고 싶지 않아"…LG땐 좌절→넥센서 부활 "난 이걸 본적이 있어!" 이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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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5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LG 트윈스 팬들에게는 아직도 아픈 손가락, 이재원 이야기다.경기에 이재원이 대타라도 등장하면 LG팬들의 함성 소리는 더 커진다. 그가 등장할 때마다 목이 터져라 응원 목소리를 높인다.지난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도 그랬다. 8회초 2사 만루, 캡틴 오지환 타석에서 대타로 이재원이 등장했다. 염 감독은 5일 경기에 앞서 이날 상황에 대해 "이재원을 대타로 내놓을 때 엄청 고민을 많…

  • '실책 1위 불명예' KIA 수비 달라졌네…"많이 훈련했으니까" 꽃감독 자신감 이유 있었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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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야수들이 경기 내내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투수들의 부담을 덜어줬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4연패를 끊었다. KIA의 시즌 성적은 2승6패(0.250)가 됐다.투수들의 호투 릴레이가 승리로 이어졌다. 선발 아담 올러(7이닝)부터 전상현(⅔이닝), 김범수…

  • ‘4도움-5골 모두 관여’ 손흥민에 쏟아진 극찬 “더 바랄 게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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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에이징 커브가 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 손흥민(34)이 전반에만 4도움으로 펄펄 날며 LAFC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올랜도시티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LAFC는 손흥민의 활약 속에 6-0 대승을 거뒀다. 이에 LAFC는 개막 후 5승 1무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

  • 홍명보 감독은 뭐하나? '오른팔' 아로소 코치가 밝힌 역할 분담..."난 현장의 감독, 훈련과 경기 플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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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홍명보 감독의 '오른팔'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할 분담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포르투갈 출신 아로소 코치는 최근 자국 '볼라 나 레데'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명보호를 둘러싼 그라운드 안팎의 스토리를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아소로 코치는 지난 2024년 8월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로 합류해 홍명보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비록 프로 무대에서 이름을 날린 스타는 아니지만, 뛰…

  • '내 딸 자랑스러워 죽겠네!' MVP 엄마는 시아나 얘기에 목청 더 커졌다 [MHN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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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4

    (MHN 장충, 권수연 기자) 우승 소감에는 반듯한 미소를 짓던 실바는 딸의 시구 얘기를 더욱 기뻐했다. 네트를 넘긴 것이 우승 트로피만큼 자랑스러워 보이는 목청(?)이었다.GS칼텍스가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10, 25-20)로 꺾고 승리했다.중간에 무릎을 감싸쥐는 등 아찔한 순간이 있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

  • 공만 잡아도 쏟아진 '거센 야유'... 인천 물병투척 '악연' 백종범 "제가 받아들여야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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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6 조회 5

    이후로도 인천 팬들의 야유는 백종범이 공을 잡기만 해도 거칠게 이어졌다. 인천 선수들의 플레이에 대한 팬들의 환호와 백종범을 향한 야유가 뒤섞이기도 했다. 오롯이 '선수 백종범'에게만 향한 인천 팬들의 야유에는 이유가 있었다. 약 2년 전인 지난 2024년 5월, 당시 FC서울 소속이던 백종범과 얽힌 '악연' 때문이다.원정팀 서울의 2-1 승리를 알리는 종료 휘슬이 울리자, 인천 서포터스석 앞에서 서울 골문을 지키던 백종범은 인천 팬들을 바라보…

  • "뜨거워? 내 볼도 뜨거워 붙어" KIA 20억 진짜 잘 썼다, 이런 필승조 진짜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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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뭐 뜨거워 봤자 얼마나 뜨겁겠어' 하고 그냥 던졌어요. '내 볼도 뜨거운데 한번 붙어보자' 그냥 그렇게 던졌어요."KIA 타이거즈가 투수들에게 진짜 원했던 마음가짐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3년 20억원에 계약한 좌완 김범수가 갈수록 밥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범수는 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2-0으로 앞선 8회초 2사 1루에 구원 등판했다. 타석에는 NC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박민우였다. 박민우의…

  • ML '콜업' 김혜성, 또 '찬밥신세'…6일 워싱턴전, 벤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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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참고 기다려온 김혜성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다. 다저스가 그를 메이저리그로 콜업한 것. 하지만 김혜성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낮아 보인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MHN에 보내온 보도자료를 통해 "내야수 김혜성을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콜업하고, 유격수 무키 베츠를 오른쪽 복사근(옆구리) 부상을 이유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는 소식…

  • '1억' 손아섭 2루타-볼넷-볼넷, 김범수 보상선수 KKK, 156km 9라운더 KKKKK…입대 예정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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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퓨처스팀이 2연승에 성공했다.이대진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는 지난 5일 서산구장에서 진행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 11승 3패로 북부리그 1위를 지켰고, SSG는 6승 8패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이날 한화는 1회부터 SSG 선발 송영진을 두들겼다. 1사 이후에 이원석과 장규현의 연속 안타에 이어 유민의 선제 적시타가 나왔다. 이어 박정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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