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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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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앵커]결승선에 스케이트 날이 아니라 '엉덩이'를 먼저 들이민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가 화제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만 벌써 두 번째인데요. 처음엔 금메달을 확신한 '오만한 세리머니'였고, 이번엔 어쩔 수 없는 사고였다고 합니다.구혜진 기자입니다.[기자]결승선 앞에서 라트비아 선수가 넘어지며 옆 선수들과 충돌합니다.이탈리아 피에트로 시겔도 날이 걸려 휘청거렸지만, 넘어지지 않고 버텼습니다.몸이 뒤로 돌아간 상태라 결승선에 들이민 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