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13 페이지
  • 설 끝자락에 온 ‘승전보’ 될까…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와 3-3 접전[2026 동계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3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설 연휴 마지막 밤 준결승 진출의 분수령이 될 한판 대결을 치르고 있다. 세계랭킹 3위 한국은 강호 스위스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귀경길 국민에게 승전보를 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스위스와 맞붙고 있다. 전반부인 5엔드까지 양 팀…

  • "가슴이 아프다"...후반 추가시간 2실점→자력 16강 확정 기회 증발, 김기동 감독 아쉬움 가득한 소감 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3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기동 감독은 통한의 무승부에 고개를 숙였다. FC서울은 1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잔디 문제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 불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8차전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통한의 무승부였다. 서울은 4-4-2 대형을 유지하면서 히로시마 공격을 방어했다. 클리말라 페널티킥 골이 나오면서 리드를 잡…

  • "전세계 최초로 성공했는데 6위? 이해 안 돼" 이채운 서러움 터졌다…"세계의 벽 정말 높았다" [2026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세계 최초의 기술을 선보이고도 입상하지 못한 아쉬움을 재차 토로했다. 이채운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쉽게 마무리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대한 소회를 전하면서 서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채운은 지난 14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아쉽게 6위에 머물렀다. 1~2차 시기에서 연기 도중 아…

  •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컬링 스위스와 일전···이해인·신지아 피겨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출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7

    빙판 위 낭보의 배턴을 이어받아, 한국 스노보드 희망 유승은이 스노보드 종목 최초의 ‘멀티 메달’이라는 대업에 도전한다.16일(이하 한국시간) JTBC가 중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효자 종목’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하며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11.2%,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6%까지 치솟았고, 수도권 기준 역시 평균 10.6%, 최고 16.9%를…

  • “심석희가 미는 최민정” 金 6개 ‘절대강자’ 여자계주, 한국 운명 건 승부처[2026 동계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3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노골드 위기 속에서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효자 종목’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탈환에 나선다. 특히 과거 개인사로 껄끄러웠던 사이였던 심석희와 최민정이 한마음으로 뭉쳐 ‘승부 구간’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쇼트트랙의 상징과도 같은 종목이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4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8번의 대회 중 금메달…

  • '양민혁 명단 제외' 램파드 감독 결단 적중했다...日 경쟁자 마르세유 턴+선제골 기점→코번트리 선두 탈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5

    [포포투=김아인]양민혁이 결장한 경기에서 일본인 경쟁자인 사카모토 타츠히로가 선제골 기점 역할을 해내고 승리를 이끌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코번트리 시티는 1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에 위치한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2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2경기 무패를 달리며 승점 1점 차로 미들즈브러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승점…

  • '빈손'은 아니다… 이나현, 생애 첫 올림픽서 500·1000m '동반 TOP 10' [2026 밀라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5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나현은 37초 8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전체 10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 15초 76을 기록,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최초로 올림픽 해당 종목 'TOP 10(9위)' 진입이라는 새 역사를 쓴 데 이은 또 하나의 성과다. 이로써 이나현은 자신의 생애 첫…

  • 금메달 확정→지퍼 내려 브라 노출 "100만불 수익 예상" 평가... "끔찍하다" 비판에도 마이웨이 [밀라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5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경기복의 지퍼를 내리며 속에 입고 있던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공개했다"며 "눈길을 사로잡는 방식의 세리머니로 100만 달러(약 14억 4600만원)의 수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달성했다.유명 권투 선수이자 2100만 구…

  • [acle.review] ‘통한의 2골 허용!’ 김기동의 서울, 히로시마와 2-2 무...자력으로 16강 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5

    [포포투=정지훈(목동)]추가시간 통한의 2골 허용. 서울이 자력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FC서울은 1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8차전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서울은 승점 1점 추가에 그치며 자력으로 16강 확정을 하지 못했다.[전반전] ‘4명 변화’ 김기동의 서울, 전반에 2…

  • 日 독설 터졌다, "아시아 축구 수준 떨어져, 일본만 세계 표준" U-23 아시안컵 우승하고 일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4

    [포포투=김아인]일본 매체가 지난 1월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예로 들며 아시아 축구의 수준이 낮아졌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완파한 일본은 대회 2연패와 함께 통산 3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대회에 사실상 U-21 자원들을 파견하고도 거…

  • '오만한 세리머니' 논란 후…이탈리아, 또 나온 '엉덩이 마무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4

    #동계올림픽[앵커]결승선에 스케이트 날이 아니라 '엉덩이'를 먼저 들이민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가 화제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만 벌써 두 번째인데요. 처음엔 금메달을 확신한 '오만한 세리머니'였고, 이번엔 어쩔 수 없는 사고였다고 합니다.구혜진 기자입니다.[기자]결승선 앞에서 라트비아 선수가 넘어지며 옆 선수들과 충돌합니다.이탈리아 피에트로 시겔도 날이 걸려 휘청거렸지만, 넘어지지 않고 버텼습니다.몸이 뒤로 돌아간 상태라 결승선에 들이민 건 스…

  • 폭설 때문에…'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연기[2026 동계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8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유승은(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 시간) "날씨가 좋지 않아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날짜는 오늘 중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17일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비뇨 지역에 …

  • 금메달 딴 후 스포츠 브라 노출…“100만 달러짜리 세리머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4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금메달을 딴 후 펼친 세리머니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7일 영국 더 선은 마케팅 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해 “(레이르담이 세리머니로) 7자리 숫자(100만달러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세리머니 사진은) 2억98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나이키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을 …

  • "세계최초 1620도 회전 성공했는데"… 스노보드 이채운, 6위 판정에 작심발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세계 최초 프론트사이드 트리플콕(1620도 회전)을 성공시키고도 6위에 그친 판정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채운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림픽이라는 거대한 꿈의 무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많은 생각을 했다"며 "세계 최초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1620도를 성공하고도 내가 왜 87.50점으로 6위에…

  • "손흥민 빼면 날 죽이려 할 것" LAFC 감독도 감탄한 SON 미친 프로 정신...온두라스 원정 총력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7 조회 13

    [포포투=김아인]'월드클래스' 손흥민의 발끝이 이제 북중미 대륙의 심장을 겨냥한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이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 예고하면서 그의 프로 정신을 칭찬하기도 했다. LA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한다. 이어 25일에는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으로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