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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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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올림픽 무대에서 뛰고 싶다. 한국 농구대표팀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다”서울 삼성의 외국선수 케렘 칸터(31)가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합류의지를 드러냈다.칸터는 지난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 귀화 의사를 내비쳤다. 이를 토대로 국내에 정착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는 “한국에 오기 전 스페인, 일본, 그리스, 러시아 등 많은 나라 리그에서 뛰었다. 생활 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환경이다. 코칭스태프,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