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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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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신유빈은 5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4강전에서 왕만위(중국)에 석패했다. 세계 랭킹 13위 신유빈은 2위 왕만위를 맞아 접전을 펼쳤지만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 재역전패를 안았다.결승행은 무산됐지만 신유빈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