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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다시 ‘금빛 레이스’를 펼칠 수 있을까.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나선다.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에서 꾸준히 강세를 보여 온 종목이다. 역사는 화려하다. 1994년 릴레함메르부터 2006년 토리노까지 무려 네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