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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윙 및 타격 메커니즘 교정의 특명을 받고 올 시즌을 트리플A에서 시작한 김혜성(27·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 복귀 후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왜 팬들이 그를 사랑하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팀의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사근 부상을 틈타 메이저리그에 예상보다 빨리 돌아온 김혜성은 복귀 후 시즌 8경기에서 타율 0.278, 출루율 0.391, 1홈런, 3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91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