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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다 테스트 보러 간다는데, 말릴 수도 없고..."KBO리그 최초의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본격적으로 창단 준비에 나선다. 올해 퓨처스리그 참가를 선언한 울산은 팀명을 웨일즈로 정하고, 최근 감독과 단장까지 선임했다. 감독에는 두산 베어스 원클럽맨 출신인 장원진 전 코치가 낙점됐고, 단장에는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로 잔뼈가 굵었던 김동진 전 경영지원팀장이 발탁됐다.가장 중요한 건 선수. 오는 13, 14일 양일간 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