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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달을 위한 4강 토너먼트에 진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순위 싸움이 시작됐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에 나선 한국의 '팀 5G'는 단 4팀에만 허용되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남은 두 경기 필승이 필요하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18일 오후 5시(한국 시간) 스웨덴과 대회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8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