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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빙상 '노골드' 초비상인데…'음주운전+도망 귀화' 김민석, 메달 따러 1500m 출격→헝가리 국대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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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음주운전 파문 이후 징계를 피해 헝가리로 귀화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석(27·헝가리)이 자신의 주종목인 1500m 레이스에 나선다.김민석은 오는 20일(한국시간) 오전 0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 출전한다.1500m는 김민석에게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뛴 2018 평창 동계올…

  • "최가온 金에 눈물 뚝뚝" '스키여제' 울보 총장님이 설날 선수단에 공수한 K-나미김치 '품절대란'[밀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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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4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맞은 민족의 대명절, 설날. '약속의 땅' 리비뇨로부터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직접 담근 '나미김치'가 밀라노, 코르티나 급식센터에 공수됐다. 이번 대회 팀 코리아 부단장으로 설상 종목이 열리는 리비뇨 지역을 맡은 김 총장은 자타공인 '스키 레전드'다. 1971년 진부령 알프스 스키장을 건립, 한국 스키 문화의 선구자로 회자되는 고 김성균 대표가 그녀의 아버지로 그녀 역시 지금의…

  • 류현진 '첫 불펜피칭', 코칭스태프가 놀랐다!…"어떻게 이렇게 한 번에"→RYU "구종 다 던졌다, 감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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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1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전지훈련 시작 후 첫 불펜 피칭에서 특유의 '칼날 제구'를 뽐냈다. 코칭스태프의 극찬 속에 컨디션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WBC 대표팀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소집 후 세 번째 훈련을 실시했다. 투수조는 류현진을 비롯해 김영규(NC 다이노스), 손주영과 송승기, 유영찬(…

  • 폭설로 결선 하루 연기…‘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서 멀티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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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4

    폭설로 인해 경기가 하루 연기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유승은은 18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한다. 당초 17일 오후 9시에 예정된 경기는 리비뇨 지역에 기습적인 폭설로 경기 진행이 어려워져 하루 연기됐다.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국제스키연맹(FIS)은 일정을 …

  • '세계 최강 무색' 쇼트트랙…기대 이하 성적 진짜 원인은?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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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6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쇼트트랙의 '헤게모니'가 바뀐 현주소를 충격적으로 보여줬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한국 쇼트트랙은 무섭게 치고 올라온 유럽 강세에 밀려 힘겨운 메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한국은 17일까지 진행한 대회 쇼트트랙 5개 세부 종목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따냈다. 동계 올림픽마다 선수단 첫 금메달을 책임졌던 쇼트트랙이지만, 지금까지 단 한 개의 금메달도 획득하지 …

  • 대만서 사행성 게임장 출입한 4명 귀국 조처한 롯데, 선수 일탈에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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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1

    롯데는 고승민(26), 김동혁(26), 나승엽(24), 김세민(23) 등 4명이 대만 타이난의 한 사행성 게임장에 출입한 사실을 13일 확인했다. 이들 4명은 전날(12일) 오전 2시께 해당 장소서 사행성 게임을 했다. 구단은 14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이들 4명은 14일 귀국했고 구단으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았다.4명의 출입 사실은 대만인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의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다. 업소 내부의 폐쇄회로…

  • '파워 1등' KIA에 이런 거포가, 드디어 데뷔하나…"몸은 안현민, 경험치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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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2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몸은 안현민(KT 위즈)이에요. 경험치를 계속 먹어야죠."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해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외야수 한승연을 눈여겨 보고 있다. 키 183㎝, 몸무게 92㎏. 한승연의 근육질 몸은 지난해 KBO 신인왕 안현민을 연상시킨다. 파워는 현재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선수 가운데 1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큼지막한 타구를 펑펑 치고 있다. 한승연은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2차 8라운드 …

  • 준우승→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꼴찌…김연경 애제자도 아픈데, 감독 약속했다 "시간 내 와주시는 팬들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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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3

    [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팬들을 잊지 말자."고희진 감독이 지휘하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를 가진다.정관장의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10연패. 이날 승점 3점을 내주면 2018-2019시즌 이후 7년 만에 리그 최하위가 확정된다. 7구단 체제 바뀐 이후 페퍼저축은행 제외, 꼴찌의 수모를 맛보는 팀이 된다.경기 전 고희진 감독은 "오늘은…

  • 韓 여자 컬링, 강호 ‘스웨덴’과 맞대결…4승 3패로 현재 공동 4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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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6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는 18일 오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강호 스웨덴과 맞붙는다.스웨덴은 동계 올림픽에서 여자 컬링이 처음 시작된 1998년 나가노 올림픽 이후 지난 2022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총 7번의 대회에서 6차례 입상했다. 특히 20…

  • 롯데, 결국 ‘CCTV 감시’가 옳았나…구단 차원 ‘강력한 메시지’가 필요한 이유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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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2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지난 2014년, 롯데는 원정 숙소 CCTV를 통해 선수단을 사찰했다는 의혹으로 손가락질받았다. 인권 침해의 상징과 같았던 그 ‘CCTV 사태’가 12년이 지난 지금, 롯데의 일탈이 터질 때마다 웃지 못할 농담처럼 회자하고 있다. 오죽하면 ‘감시가 필요한 팀’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올까.잊을 만하면 터지는 사고다. 거인 군단이 또다시 휘청인다. 이번엔 대만 해외 원정 도박이다.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네…

  • ‘사회인 야구→올스타 선정→데뷔 첫 억대 연봉’ 롯데 방출 우완 투수, 필살기 더욱 강력해졌다 [N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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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6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재열의 주무기 포크볼이 한층 더 강력해졌다. 이른바 ‘춤추는 포크볼’을 앞세워 올 시즌 계투진에 힘을 보탤 준비를 마쳤다.1996년생 김재열의 야구 인생은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부산고를 졸업한 뒤 2014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지만 1군 마운드에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했고, 2017년 방출 통보를 받으며 선수 인생이 끝나는 듯했다.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방위산업체에서 병역 …

  • '손흥민 기립박수까지 받았다' 참패 당한 상대도 감탄한 1골·3도움 '원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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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2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 교체될 때까지 62분을 소화했다.손흥민은 이날 전반에만 페널티킥 포함 1골에 무려 3개의 어시스트를 쌓는 원맨쇼를 펼쳤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1분 단독 드리블 돌파에 이은 절묘한 스루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

  • 2경기 남은 여자 컬링, 4강 진출 경우의 수는?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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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2

    한국은 1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조별리그 7차전에서 스위스에 5-7로 패했다. 이 패배로 4승3패 승점 4가 되며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캐나다와 승률이 같고, 스웨덴(6승1패), 미국·스위스(이상 5승2패)에 뒤져 있다. 남은 경기는 스웨덴(18일)과 캐나다(19일)전 두 경기다. 두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1승1패일 경우 상황은 복잡해진다. 승수가 5승4패에 그치면 다른 팀 결과에 따라 동…

  • 'LG 효자 외인' 켈리의 깜짝 방문,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 현역 연장 의지 [LG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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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4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설날을 맞아 작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훈련에 앞서 LG는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론트까지 모두 모여 명절 인사를 나눈 뒤, 8개조로 나누어 가위바위보 게임과 제기차기를 하면서 명절 분위기를 냈다.이날 게임은 이정용이 속한 4조가 우승했다. 이정용은 "운이 좋았다. 우리조가 단합이 잘된 것 같다. 게임은 기세인 것 같다. 이 좋은 분위기…

  • 2026년에도 여전한 손흥민 클래스… 39분만에 도움 해트트릭+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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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년이 됐다고 해서 손흥민의 정도의 선수가 클래스는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월드컵을 앞두고 더 불타오른다.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온두라스 에스타디오 제네랄 파른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2026년의 첫 경기 시작 49초만에 LAFC의 다비드 마르티네즈가 페널티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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