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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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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김혜성을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렸다. 베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선택이다.김혜성은 콜업 당일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8회 대수비로 투입됐다. 2루수로 들어가며 즉시 실전에 나섰고, 타순은 9번에 배치됐다. 복귀와 동시에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은 셈이다.현지에서도 활용 계획은 명확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베츠 복귀 전까지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를 상황에 따라 번갈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