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7
조회
7
놀라운 집중력과 간절함이다.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볼넷 후 빠른 발로 2루와 3루로 내달렸다.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LA 다저스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회 무사 1루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번 시즌 첫 출루에 성공한 것.이어 김혜성은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