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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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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30)가 한국에서 얻은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불태웠다. 히우라는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새로운 팀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쁘다. 새로운 팀원들, 코치님들,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2017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9순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