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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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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미국)=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마스터스에 또 한 명의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배우 송중기가 임성재의 캐디로 나서 색다른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파3 콘테스트는 본 대회 개막 하루 전에 열리는 전통적인 이벤트 경기다. 선수들이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지인과 함께 캐디로 나서 코스를 도는 행사로, 경쟁보다는 추억을 만드는 축제에 가깝다. 성적에 따른 시상은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는 결과보다 특별한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