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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민이형 안 가요'…'손흥민 도움 받고 해트트릭 성공' 부앙가, 시즌 첫 경기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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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부앙가가 맹활약을 펼친 LAFC가 시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전반 22분 페널티킥 골을 터트린 가운데 후반 17분 교체되며 60분 남짓 활약한 가운데 1골 3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부앙가는 해트…

  • 턱뼈 부러지게 얻어맞고 1360억→'최강 女 파이터' 론다 로우지 10년 만의 복귀전 성사... 역대급 빅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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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8

    미국 매체 'NBC뉴스'는 18일(한국시간) "로우지와 카라노는 오는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역사적인 복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이번 경기는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과 사업 파트너 나키사 비다리안이 설립한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우지와 카라노의 복귀전을 개최하는 폴은 최근 격투기계에서 빅매치로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인 슈퍼스타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마르카' 등의 보도…

  • [올림픽] 미국 동성 커플 나이트-보 이탈리아서 약혼 "우리 결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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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5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약혼했다.나이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보에게 무릎 꿇고 반지를 건네며 청혼하는 영상을 공개했다.보는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서로를 끌어안았다.나이트는 "올림픽은 우리를 만나게 했고, 이번…

  • '19만파운드가 아깝다' 손흥민과 동급 대우 받는 토트넘 현 주급 1위,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주장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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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4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레전드 손흥민(현 LA FC)이 과거 토트넘에서 받았던 최고 주급은 19만파운드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이 먼저 토트넘을 떠난 이후 손흥민이 최고 주급을 받았었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친정 토트넘을 떠나 LA FC로 이적했다. 그럼 현재 토트넘의 최고 주급을 받은 주인공은 누굴까. 바로 레드카드로 결장 징계중인 센터백 주장 로메로와 윙어 사비 시몬스로 가장 높은 19만파운드를 받고 있다…

  • 류현진 제치고 1선발 했는데…한국 와야 할지도 모르겠다, 굴욕의 마이너 계약 "그래도 난 선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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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11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가을야구 1선발로 활약했던 투수 워커 뷸러(31)가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였다. 다저스의 라이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스프링 트레이닝이 차려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합류한 뷸러는 ‘MLB.com’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기분이 조금 이상하다. 5년 전이었다면 훨씬 더 이상했을 것이다. 하지만 야구는 예측이 불가능한 스포츠…

  • [밀라노 현장]한국 경쟁자도 안 된다, '홈 어드밴티지' 없으니 바닥 없는 추락...무너진 중국 여자 쇼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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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10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영광의 시대가 저물었다. 홈 이점 없이는 메달조차 불가능해진 상황이 중국 여자 쇼트트랙의 '현주소'다.시상대를 붉게 물들이던 시절이 있었다. 여자 쇼트트랙의 강자로 꼽혔던 중국이다. '최강' 한국의 가장 위협적인 경쟁자였다. 쇼트트랙이 처음 정식 종목으로 동계올림픽에 모습을 드러낸 1992년 알베르빌부터 저력이 대단했다. 시작을 이끈 리옌을 시작으로 500m 최강자이자, 밴쿠버 2관왕인 왕멍, 꾸준히 …

  • 최선 다했지만… 유승은,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女 슬로프스타일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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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11

    ◆ 밀라노 동계올림픽 ◆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획득, 12명 중 최하위에 그치면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앞서 지난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첫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했던 그는 슬로프스타일에서도 메달 추가를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결선에서는 후쿠다 마리(일본)가 87.83점으로 1위, 조이 사도우스키…

  • “한국은 이런 거 없나?” 프라다 입은 중국, 반문 던진 조소현… 프라다 사진 하나가 만든 파장, 조소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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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11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상징적 존재 조소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예상치 못한 파장을 낳고 있다. 단 한 줄의 짧은 언급이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조소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로부터 공식 의상 지원을 받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하며 “한국은 이런 거 없나?”라는 문장을 덧붙였다. 직접적인 비판 대신 던진 반문이었지만, 그 여운은…

  •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메달 도전 실패…최종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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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5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노보드 빅에어에 이어 슬로프스타일에서도 메달 사냥을 노렸던 유승은(성복고)이 결선에서 12위를 기록했다.유승은은 1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기록, 결선 출전 선수 12명 중 12위에 머물렀다.유승은은 지난 10일 주종목인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00점을 기록, 무라세 코코모(일본, 17…

  • '1등 잡아봤어?' 스웨덴 꺾은 한국-캐나다, 女 컬링 최종전 대격돌…'세계 1위' 넘어야 메달 보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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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6

    1등 잡아본 '유이한' 팀이 맞붙는다. 한국과 캐나다가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벼랑 끝'에서 만난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웨덴(세계랭킹 4위)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3 승리를 거뒀다. 상대 스웨덴은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서…

  • LG 팬 가슴 뛴다! '잠실 예수' 복귀? 켈리, 애리조나 캠프 방문…"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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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9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팬들에게 '잠실 예수'로 불렸던 투수 케이시 켈리가 다시 팀을 찾았다. 유니폼은 잠시 벗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LG와 함께였다.LG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설날 명절을 맞아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모두 모여 작은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전 훈련에 앞서 전원이 새해 인사를 나눈 뒤 8개 조로 나뉘어 가위바위보 게임과 제기차기를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명절 이벤트 게임 우승은 이정…

  • ''막판 대역전 실패' 유승은, 12명 중 최하위로 결승 마무리[여자 슬로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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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9 조회 9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의 설상 종목 최초의 멀티 메달을 노렸 유승은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 3번의 시기에서 모두 넘어지며 결승 진출자 중 최하위로 해당 종목을 마쳤다.유승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서 34.18점으로 12명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슬로프스타일은 경사진 코스에서 레일 등 여러 장애물 위에서 …

  • 결승 투런포에, 3타점 2루타까지...34홈런에서 8홈런 추락, 올해 바로 부활하는거야? [시드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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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8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진짜 부활하는 거야?'악몽의 1년'을 보낸 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진짜 자신감을 찾았나보다.양석환은 18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구장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 두 번째 경기에서 백팀 3번타자로 나와 팀이 0-2로 밀리던 3회말 만루 찬스에서 역전 3루타를 때리고 환호했다. 팀이 3대4로 역전패했지만 7회 연습경기였고, 승패보다는 경기 내용이 더 의미가 있었기에 양석환의 3타점 2루타는 중요했다.양석환은 16일 …

  • 금메달에 목 말랐던 중국, 개막 13일째에 金 2개 수확[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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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11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13일째에 금메달 2개를 수확하며 갈증을 풀었다.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에 나선 쑤이밍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의 쉬멍타오가 설상에서 중국에 금빛 낭보를 전했다. 쑤이밍은 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82.41점을 기록해 결선에 나선 12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쑤이밍은 이번 대회 중…

  • “최고 컨디션”이라던 피겨 차준환 알고 보니… “복숭아뼈에 물 차, 이번만 버티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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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8 조회 9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극심한 오른쪽 발목 통증을 안고 경기에 임했던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차준환은 1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인근 연습 링크장에서 훈련한 뒤 연합뉴스 등 취재진과 만나 다음 달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그는 고민하는 이유를 묻자 주저하다가 “사실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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