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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통해 기대감을 높인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카스트로는 7일 현재 32타수 8안타 타율 0.250, 1홈런, 6타점, 출루율 0.286, 장타율 0.438을 기록 중이다. 지난 주 성적만 놓고 보면 6경기 23타수 3안타 타율 0.130, 4타점, 출루율 0.160, 장타율 0.217이다.카스트로는 지난해 12월 KIA와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