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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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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국해성(전 롯데 자이언츠) 등 한국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출신 선수 9명이 중국프로야구(CPB)에서 새롭게 출발한다.22일 CPB 한국 대표 측에 따르면 외야수 국해성, 투수 장원호(전 두산 베어스), 이정훈, 이재민(이상 전 한화 이글스) 등 프로 출신 4명을 포함한 6명은 지난 11~12일 경남 밀양 선샤인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CPB 한국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상하이 드래건스의 지명을 받았다.이번 트라이아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