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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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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을 축하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에 내걸린 현수막이 민원 끝에 철거되면서, 선수의 가정 형편을 둘러싼 이른바 ‘금수저’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 선수가 거주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현수막에는 입주민 일동 명의로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