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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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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출전국 48개국 중 한국을 파워 랭킹 44위에 부여했다. 그러면서 "홍명보호가 소속팀에서 주로 포백을 서는 수비수들을 스리백 전술에 억지로 배치해 수비 불안을 초래했고,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의 기량마저 저하됐다"고 지적했다.일본 '풋볼존'도 해당 보도를 인용하며 "한국 대표팀이 아시아 예선을 유일하게 무패로 통과했음에도,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아이티, 퀴라소 단 4개국만이 한국보다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