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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숙 훈련 중 무단이탈→징계’ 오승훈, 현역 은퇴 결정..."죄송하고 무거운 마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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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승훈(37)이 2025시즌을 끝으로 골키퍼 장갑을 벗기로 했다. 오승훈은 최근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금은 무거운 말씀을 드리게 돼 죄송하다. 저의 잘못된 행동 하나 때문에 팀에 아픔을 안겨주고 떠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어떤 말과 행동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더욱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왔던 것 같다. 항상 시작과 끝이 중요한 이 세계에서 마지막을 이렇게 좋지 않은…

  • 첫 FA는 사인앤트레이드→두번째 FA도 난항…해 넘긴 롯데 김상수 FA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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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2

    2025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한 선수들 중 해를 넘긴 미계약자는 5명이나 된다. 롯데 투수 김상수(37)는 그 중 한 명이다.김상수에게는 두번째 FA다. 첫 FA 과정부터 순탄치 않았다.2006년 삼성에 데뷔한 김상수는 2009년 트레이드로 넥센(현 키움)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고 2020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당시에는 원치 않은 상황을 맞닥뜨려 계약이 해를 넘겼다. 2020년 10월 손혁 감독이 자진 사퇴를 …

  • “아쉬운 모습이 많았는데 2026년에는” KIA 황대인 잃어버린 3년…최형우 공백 지우는 ‘마지막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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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쉬운 모습이 많았는데…”KIA 타이거즈 오른손 거포 황대인(30)은 지난 1일 구단 유튜브 채널 갸티비를 통해 “안녕하세요 황대인입니다. 지난 시즌 좀 많이 아쉬운 모습이 있었는데 2026년도에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구단 채널에도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쳤다. ‘얼굴 까먹을 뻔’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황대인은 2022시즌 129경기서 476타수 122…

  • 홀드 1위가 FA 보상선수로 떠났다, 마무리 불안+좌완 필승조 FA 미계약…한화 뒷문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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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불펜진이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올해는 시즌 시작 전부터 많은 변수가 생기며 물음표가 따라붙었다.한화는 지난 시즌 83승 4무 57패 승률 .593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2위에 올랐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을 3승 2패로 제압하고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LG에 1승 4패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 한화의 가장 강력…

  • 운인지 실력인지.. 토트넘 감독, 존슨 보내고 이틀 만에 쿠두스 부상에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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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브레넌 존슨(25, 크리스탈 팰리스) 매각 이후 불과 이틀 만에 모하메드 쿠두스(26)가 부상을 당하는 묘한 상황에서도, 결정을 되돌리지 않았다.토트넘은 지난 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에 존슨을 매각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487억 원)로,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에는 영입 레코드다. 이는 2016년 크리스티안 벤테케를 리버풀에서 영입할 때 3000만 파운드(584억 원)를 넘은 수치…

  • "204cm인데 키가 아직 자라요" 일본 '진격의 거인' 괴물급 유망주 등장...양민혁보다 어린 18살 J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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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에 괴물 유망주가 등장했다.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5일 '이번 시즌부터 일본 J1리그에 처음 도전하는 구단 미토 홀리호크는 4일, 이바라키현 시로사토마치에서 새 체제 발표를 진행했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승격한 신장 203cm의 장신 골키퍼 가미야마 미나토는 '목표였던 승격을 이뤄서 기쁘다'고 밝은 표정으로 말했다'며 미나토에게 관심을 가졌다.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나이와 신체 조건이다. 2007년 9월생인 미나…

  • 한화, 선발 네 자리는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보직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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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명예 회복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은 2026시즌 어떤 보직을 맡을까. 만년 하위권을 맴돌던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7년 만의 가을 야구를 즐겼고 나아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이러한 성과엔 강력한 선발진이 큰 지분을 차지했다. 'KBO MVP' 코디 폰세와 16승을 책임진 라이언 와이스가 원투펀치를 이뤘고, 베테랑 류현진과 영건 문동주가 뒤를 받쳤다. 202…

  • 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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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명예 회복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은 2026시즌 어떤 보직을 맡을까. 만년 하위권을 맴돌던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7년 만의 가을 야구를 즐겼고 나아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이러한 성과엔 강력한 선발진이 큰 지분을 차지했다. 'KBO MVP' 코디 폰세와 16승을 책임진 라이언 와이스가 원투펀치를 이뤘고, 베테랑 류현진과 영건 문동주가 뒤를 받쳤다. 202…

  • “0-4로 져도 손흥민은 제일 먼저 인터뷰에 응했다”…쏘니 다큐 통편집 서운함 토로→‘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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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박진우]손흥민은 영국 현지 기자들 사이에서도 ‘좋은 사람’으로 통했다.영국 공영방송 ‘BBC’ 소속 니세르 킨셀라 기자와 영국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 기자는 3일(한국시간) ‘세틀 잇’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역대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이적생을 논했다.최고의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다. 진행자는 PL을 대표하는 여러 선수들을 두 기자에게 제시했다. 각 라운드마다 토론을 통해 두 명 중 한 명을 고르는 방식이었다. 케빈 더 브라위너,…

  •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 해외 진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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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활약하는 국내 선수가 낯설지 않은 세상이다. 프로야구 KBO리그도 마찬가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건 많은 선수들의 꿈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동행하길 바라는 토종 에이스 원태인도 그렇다.MLB는 전 세계 야구 선수들에게 최고 무대. 그런 만큼 입성하기 쉽지 않다. 미국에도 자원이 많다. 여기다 한국과 대만, 중남미 선수들이 MLB를 꿈꾼다. 야구 선진국으로 꼽히는 일본 선수들도 마찬가지. 다들 오타니 쇼헤이(LA 다…

  • 2순위 정우주와 엇갈린 희비…2025 드래프트 1순위 정현우, 본인도 키움도 활약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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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5

    정현우는 지난 시즌 18경기에 모두 선발등판해 3승7패, 평균자책점(ERA) 5.86, 55탈삼진, 48볼넷,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의 성적을 거뒀다. 프로에 갓 입단한 신인임을 고려하면 납득할 만한 성적이었다.그러나 어깨 부상에 따른 2개월여의 공백 이후 3경기에서 ERA 0.59의 눈부신 투구를 펼치고도 승리 없이 2패만 떠안은 여파가 생각보다 오래갔다. 후반기 10경기에선 1승3패, ERA 6.86으로 흔…

  • '공격+리시브'에 흥행까지, 인기스타 인쿠시... 반쪽짜리 오명 씻고 '정관장 복덩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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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쿠시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 내 최다인 16점을 터뜨렸다.그럼에도 정관장은 지난 경기 선두 김천 한국도로공사를 잡아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셧아웃 패배를 떠안았다.이로써 정관장은 올 시즌 6승 14패, 승점 18로 최하위다. 선두팀을 잡아내는 반전을 써냈지만 여전히 승리보다는 패배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팀이다.그런 점에선 인쿠시의 분전에 더 의미를 둘…

  • 최저 연봉도 OK? ML 최지만·前 키움 로니 도슨, 울산 향할까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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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시즌부터 KBO 퓨처스리그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출범한다. 아직 선수단은 꾸려지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ML)에서 활약한 최지만(35)과 키움 출신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31)의 울산행 가능성이 제기됐다.최근 울산은 초대 감독과 단장을 선임했다. 울산광역시체육회와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5일까지 선수 공개 모집을 진행 중이다. 리그 참가를 위해 최소 35명의 선수단을 이달 중순까지 구성해야 …

  • “10년이든 20년이든 삼성에서 우승하고 삼성에서 잘하겠다” 배찬승은 타로마스터의 말을 듣지 않았다…종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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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0년이든 20년이든 삼성에서 우승하고 삼성에서 잘하겠다.”삼성 라이온즈가 2025시즌에 발굴한 뉴 페이스 배찬승(20)은 향후 팀의 간판 좌완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9일 출국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사이판 전지훈련 명단에도 포함됐다. 데뷔 2년차에 WBC에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도 당연히 있다.대구고 시절부터 이미 장래성이 돋보인 떡잎이었다. 2025 드래프트 전…

  •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포체티노 2기 극적 성사...이제 정말 모른다, "감독 교체 시 유력 후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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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다시 데려올 수 있을까. 영국의 풋볼팬캐스트는 4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올 시즌 성과가 개선되지 않으면 토마스 프랭크의 경질을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토트넘의 선택은 프랭크였다. 포스테코글루가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리그 17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경질되자, 곧바로 후임을 구했고, EPL 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프랭크를 데려왔다. 하지만 프랭크의 토트넘은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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