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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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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과 빙판을 누빈 두 명의 '겨울 천재'들이 오늘은 보드복과 피겨복 대신 교복 차림으로 학교에 왔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 최가온 선수와 '피겨 요정' 신지아 선수가 개학과 장학금 수여식을 맞아 등교한 건데요. 올림픽 결선 당시 친구들을 오열하게 만들었던 긴박한 순간부터, 같은 반 친구들과 다정한 수다 타임까지. 웃음꽃이 만발했던 장학금 수여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금 이장면'에서 확인하시죠. 태광 일주세화학원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