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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왼팔 투수 이의리가 개막 후 3경기 부진을 씻고 시즌 첫 승리 요건을 채웠다.이의리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91구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직구 최고 시속은 156㎞까지 나온 가운데 직구(58구)와 슬라이더(28구) 사실상 두 구종만으로 두산 타선을 잠재웠다. 체인지업(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