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K리그 복귀! 국가대표 출신 ‘멀티 플레이어’ 장현수, 안산 입단 “신인의 마음으로 팀에 공헌하겠다” [오피셜]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4년 만의 K리그 복귀! 국가대표 출신 ‘멀티 플레이어’ 장현수, 안산 입단 “신인의 마음으로 팀에 공헌하겠다” [오피셜]](/data/sportsteam/image_1767736842782_16994620.jpg)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안산 그리너스가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측면 멀티 플레이어 장현수를 영입하며 측면 자원에 경험과 깊이를 더했다. 장현수가 가세한 안산은 지난 4일 중국 쿤밍으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 새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대건고, 용인대 출신의 장현수는 201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011년 20세 이하(U-20) 국가대표, 2014년 21세 이하(U-21) 툴롱컵 국제대회와 중국 4개국 친선대회 국가대표 등으로 발탁돼 활약한 바 있다.
2015년 수원 삼성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장현수는 데뷔 시즌 6경기 1골·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부천FC로 이적해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넓혔다. 지금까지 K리그 통산 82경기에 출전해 4골·5도움을 기록하며 측면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이와테 그루자 모리오카(당시 일본 J2리그)로 이적해 2년간 해외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K3리그(3부) 대전 코레일FC에서 44경기 2골·1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히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장현수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공간 침투와 드리블이 돋보이는 선수로, 좌우 윙어는 물론 측면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다.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과 풍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전반에서 팀 전력에 안정감을 더할 전망이다. 4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한 장현수는 “다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신인의 마음으로 팀의 도약에 공헌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4년 만의 K리그 복귀! 국가대표 출신 ‘멀티 플레이어’ 장현수, 안산 입단 “신인의 마음으로 팀에 공헌하겠다” [오피셜]](/data/sportsteam/image_1767736843301_26354060.jpg)
사진 = 안산 그리너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