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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KBS 중계진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영표, 박주영, 조원희, 김신욱까지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들은 저마다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면서도 우승 후보와 관전 포인트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KBS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이영표, 박주영, 조원희, 김신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8년 만에 월드컵 중계석으로 복귀하는 이영표 해설위원이…